[초점IS] '송-강-하-이' 없으면 영화 못 만드나

[초점IS] '송-강-하-이' 없으면 영화 못 만드나 충무로의 시나리오 쏠림 현상이 여전하다 송강호·강동원·하정우·이병헌, 이른바 A급 주연배우들의 선택을 받지 못하면 쉽사리 투자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다

여배우가 설 곳을 잃었다는 최근 충무로에서 남자배우들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나름대로 이름을 알렸고, 한류스타라 불리더라도 제대로 된 영화 시나리오를 받기 힘들다 극소수 A급 배우들이 거절한 시나리오를 무작정 기다려야 하는데다, 이들과 출연료가 현저히 차이난다 출연을 결정한다해도 투자가 잘 들어오지 않아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다 극장에 영화를 걸기까지 오랜 시간 높은 산 몇 개를 넘어야만 하는 셈이다

반면, 송강호·강동원·하정우·이병헌은 일년 내내 작품 대기 중이다 지난해 밀정(김지운 감독), 올해 택시운전사(장훈 감독)을 선보인 송강호는 차기작이 무려 세 편이나 결정돼 있다 마약왕(우민호 감독)은 촬영 막바지에 접어들었고, 이어 기생충(봉준호 감독)이 촬영에 들어간다 잠시 제작이 중단됐던 제5열(원신연 감독)도 내년 상반기 다시 크랭크인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다 최소 내후년까지는 송강호의 영화가 줄줄이 극장에 걸린다

마찬가지로 강동원은 골든슬럼버(노동석 감독)·1987(장준환 감독)·인랑(김지운 감독)으로 이미 촬영을 마쳤거나 촬영 중이며, 하정우는 1987·신과 함께(김용화 감독)·PMC(김병우 감독)로 끊임없이 관객을 찾아온다 이병헌은 추석 연휴 개봉하는 남한산성(황동혁 감독)과 최근 크랭크인한 그것만이 내 세상(최성현 감독)이 남아있다 모든 영화가 이들 네 배우, 송-강-하-이를 캐스팅할 순 없다 이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작품은 차선책으로 다른 배우에게 시나리오를 건넨다 문제는 투자다

송강하이가 나오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투자를 받기 힘들다 때문에 한 영화를 크랭크인하기까지 몇 년의 시간이 소요되기도 한다 한 제작사 관계자는 이름이 잘 알려지고 연기력도 인정받은 배우 B지만 막상 캐스팅하니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투자사로부터 B로는 안 된다는 말만 돌아온다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가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배우들은 더 거센 불만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A급 배우들과 차별 때문에 영화를 포기하고 드라마만 출연하는 이들도 여럿이다 한류스타로 이름을 날린 배우 C의 관계자는 여러 아시아 국가에서 인기가 높아 드라마 캐스팅 제안은 많이 들어온다 유독 영화판에서는 찬밥 신세다 제대로 된 시나리오를 받아보기 힘들다며 A급 밑으로는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출연료도 뚝 떨어진다

그렇다고 작은 영화에만 얼굴을 비칠 순 없어 영화 출연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캐스팅 시장 독과점은 올바른 현상이 아니다 일부 티켓 파워를 가진 배우들에게만 관심이 쏠리면 피해자는 결국 관객이다 한 영화계 관계자는 모두가 A급 배우들에게만 매달린다면, 중간급 배우들에겐 기회마저 주어지지 않는다 종국엔 영화의 다양성 저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고 말했다

김래원, 시나리오를 보고 멜로 라고 생각한 이유는? (영화 롱리브더킹)

난, 바보인가봐 ㅎㅎㅎ 찍으면서도 사실 애정신이 많다거나 그러진 않았거든요

한번만? 아니! 두번 세번 네번 여러번 진짜 처럼 보여야 하는 것이 가장 관건이었어요 조광춘이 그려져 있는 모습을 보면 웹툰과 거의 싱크로율이 없다고 생각

네, 저두 나중에 한번 멜로하고 싶습니다

누가 걸복동이랬나? 걸캅스 예상 시나리오보다 잘 만든 영화 / 손익분기점 넘겨 걸캅스2 가즈아! / 걸캅스 리뷰, 걸캅스 후기

안녕하세요 대충하는 영화리뷰, 저는 서삐삐입니다

5월 9일에 개봉한 영화 걸캅스를 대충 리뷰해보록 하겠습니다 이 영상은 스포일러 없는 영상이며 저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리뷰라는 점을 참고 바랍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한국영화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이유는 일단 한국영화가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비슷비슷한 내용들을 별로 선호하지 않고 영화 'VIP'처럼 여성을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그런 영화나 영화 '언니'와 같이 남성의 시각으로 그려지는 영화나 매번 똑같은 배우들이 나와서 비슷비슷한 이야기 마약 조폭 이런 영화들 이제는 질리더라구요 한국영화가 새로운 이야기를 가지거나 조금 다른 식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는 영화에 관심이 가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걸캅스 같은 영화가 나오는 것만으로도 새로운 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개봉전부터 논란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궁금했어요 도대체 영화가 어떡길래 그런가 싶어서 직접 보고 왔습니다 영화 자체로는 스토리가 짜임새가 있다거나 연출이 뛰어나거나 하지 않아요

b급 감성의 코미디 영화다 보니 1차원적인 개그들도 있고 개연성도 부족하고 허술하고 완성 도도 떨어지는 부분들도 많았어요 아쉬운 부분이 확실히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걸캅스를 딱 보고 느낀 점은 우리가 많이 본 전형적인 한국 코미디 영화에요 영화사에서 명절 노리고 만든 코미디 영화같은 느낌? 이미 이런 비슷한 완성도에 남성 캐릭터가 주인공인 이런 스토리의 영화들을 많이 봐왔잖아요 한국영화나 헐리우드 영화에서도 뻔하게 나오는 b급 감성의 코미디 영화에요 잘 안맞을 것 같은 두 사람이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잡는 뻔한 버디캅 무비였습니다 그런데 이게 그냥 성별만 반전시 켰는데도 신선하고 재밌더라구요

라미란 배우님이 범인을 때려눕 힐때 너무나도 통쾌하더라구요 수영 배우님의 찰진 욕 마치 주변에 있을 법한 친구인데, 능력자에요 능청스럽고 매력있어요 이성경 배우님의 진정성있는 대사 와 눈빛, 좋았어요

아! 그리고 연기 부분은 나름 괜찮 았어요 라미란 배우님, 수영 배우님, 특히 엄혜란 배우님의 연기가 좋아서 연기가 부족한 배우들이 그렇게 거슬리진 않았어요 조금 잉 스러운 연기도 조금 있었지만 말이에요 요즘 대두되고 있는 사건과 겹쳐서 우연이냐 소름이다고 하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 이야기는 여성들에게는 생활이였고 매일 겪는 일들을 담은 현실 반영이 된 영화에요 예전부터 몰카 때문에 공중화장실 은 무서워서 못쓰고 리벤지 포르노, 데이트 약물, 강간 약물 이런 건 제가 20대 때 부터 들어봤던 이야기고 경찰들의 무관심한 그런 태도들 많은 공감이 되었어요 이제 와서가 아니라 여성들은 매일 두려움에 떨고 무서워하는 일상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여서 라미란 배우님과 이성경 배우님의 대사 하나하나가 공감이 되더라구요 감독님이 대사 하나하나, 장면 하나 하나 고심하면서 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독님의 여러 생각이 담긴 영화라는 게 느껴졌습니다 영화를 보기전에는 리벤지 포르노나 몰카에 대한 사회적 이슈를 담은 다른 영화들처럼 흘러갈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불편하지 않게 거슬리는 점 없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여성이 결혼을 하고 경력단절에 대한 이야기도 다룬 것을 보았을 때 아 이 영화는 그냥 흉내만 내는 그런 영화가 아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사가 좀 작위적이고 b급 유머나 1차원적인 유머가 안 맞는 사람도 있겠고 스토리의 완성도가 부족하고 허술한 점은 있지만 이런 짜임새를 가진 영화 많았잖아요 이거 보다 못한 영화들도 많은데 짜임새로 까기에는 조금 그렇구요 신기하게도 원래 많이 보았던 그런 류의 영화에 그냥 성별이 바뀐 것 하나만으로 영화가 이렇게 신선하고 유쾌하고 시원하고 통쾌할 수 있는지를 느낀 영화였습니다 저는 이 영화가 말하고자 하는 바도 좋았고 이러한 영화가 만들어 진 것도 좋았습니다

기존 영화의 장르성에 벗어나는 작품이 아닌 그냥 캐릭터가 단지 여성이고 여성의 시선으로 풀어낸 그런 영화에요 특별하게 여성만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 사회적인 이야기를 담은 영화입니다 영화 걸캅스 별점은 5점 만점에 3점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 영화를 계기로 이렇게 여성 캐릭터들이 소모적이지 않고 영화 속의 여성 캐릭터가 1회성이 아닌 여성 캐릭터의 서사도 충분히 매력있는 그런 영화들을 보고 싶어요 더 나아가 여성 캐릭터 중심의 영화가 많이 만들어 졌으면 하는 제 개인적인 바람도 있습니다 네, 영화 걸캅스의 대충하는 리뷰 는 여기까지 구요 다른 영화 리뷰로 또 만나요~ 안녕~

유시춘 아들, 영화 '버닝' 제작 참여설…제작사 “전혀 관계 없다”

'버닝'포터 영화 '버닝 (이창동 감독)이 유시춘 한국 교역 (EBS) 이명록 신모 (3) 씨의'마약 밀입국 '실물 확정 판결과 영화 수사 영화 감독 인 신시 이창식 감독의 화' 버닝 '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버닝 제작사 계자는 21 일 "감독은 제작에 여길 거린다"고 말했다

News 1 기자 "버닝"제작진은 제작자의 신원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경영자를 신변으로보고 싶다 "고 말했다 신 감독 (이명박)은 신의 감독을 기다리고있다 "백개 설명 버지니아, 대서양 횡단, 대서양 횡단, 대서양 해안, 대서양 해안, 대서양 해안, 대서양 해안, 이 장군이 탄원서에 탄원서를 썼다

제작자 관계자의 경우 감독 신씨의 탄원서를 확인해주십시오 신이 대마 밀수약의 고관절은 대마초를 먹었을 때 대마초 밀수 증을 일으켰다 제작자는 '버르'의 내용 공간, 이창동 탄자니아를 평등하게 만들자 작사 관계자는 "감독의 노트를 마돈다는 가볍게한다"마침내 '마초'와 '춤'은 단어를 그린 것처럼 "라면서"화를 냈다

덩어리를 지니고있는 사람들은 총탄을 털어 놓는다 3 년 형은 선생님의 복장을 요구합니다 법원을 떠난다 지난 7 월 11 일 신원 미사의 해외 체류와 공포 해 대다 1 4 월 무언가를 선고 받으러 갑시다

그렇지 않으면 2 년 7 월 3 일 선고했다 신씨는 경북 청송 지역 교도소에서 수감 중이다 이민정 기자 leminjung2 joongnag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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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99년 세상의 미래 [미래의 지구는?]

안녕하세요 현재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각이 조금 다르세요? 그래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미래학자

레이 커즈와일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레이 커즈와일에 대해 조금 설명 하자면 커즈와일 씨는 현재까지 7권의 저서를 출판했는데 그 중 5권은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개의 명예박사학위를 가지고 있으며 3명의 미국 대통령에게 훈장을 받았습니다 또 평판 스캐너, 시각장애인용 음성 변환기 광학문자인식기에 이르기까지 각종 기계를 탄생시킨 발명가입니다 지금은 구글의 기술책임자로서 인공지능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겐 레이 커즈와일의 미래 예측이 너무 허무맹랑하게 들릴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기술은 선형적 성장이 아닌 지수성장을 하기 때문에 어떠한 가능성도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자 그럼 이번 영상에서는 지구에서 가장 권위있는 미래학자가 예측한 향후 미래 100년의 기술 발전을 살펴보겠습니다 온갖 가정용 전자제품과 주변기기의 코드 케이블 선 같은 것은 더 이상 사용되지 않습니다 옷, 악세사리, 가구, 그리고 집의 벽 등 모든 곳에 마이크로 컴퓨터가 내장되게 됩니다 물론 그곳에는 초소형 렌즈 카메라와 비디오 카메라도 함께 내장됩니다 또한 인공 망막 생체공학 귀 그 밖에 종류는 많지 않지만 신경 임플란트도 등장하게 됩니다

척추 손상 환자는 컴퓨터나 자신의 뇌신경세포 축삭말단에서 명령을 보내는 브레인 머신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면 파워 어시스트 기기를 조작하면서 걸을 수 있게 됩니다 지구 육지 면적의 약 85%나 되는 곳에서 인터넷 접속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접속 방식은 대부분 무선이며 인터넷 요금도 무척 저렴합니다 또 컴퓨터의 성능은 인간의 두뇌와 맞먹을 정도의 수준까지 발전합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인류와 로봇의 상호관계를 규제 하는 법률이 제정됩니다

자동차 제조 시 인공지능 탑재가 의무화됩니다 자율주행 시스템이 장착되지 않은 차는 운전이 금지되게 됩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 대신 몸 안에 장착하는 임플란트 디바이스가 널리 보급됩니다 인간은 노화를 막는 기술을 발견 하고 나노머신이나 그 밖에 아직 이름도 붙여지지 않은 기술을 사용해 자신의 수명을 계속해서 늘려갈 수 있게 됩니다 대체 에너지의 가격이 점점 낮아지면서 대체에너지의 보급률이 올라가고 결국 인류의 총에너지 사용량을 감당할 수준까지 발전하게 됩니다

인공지능은 컴퓨터가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지 판정하는 테스트인 '튜링테스트'를 마지막 단계까지 통과하게 되고 진짜 인간보다 더욱더 인간처럼 대답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인간은 모든 분야에서 사람의 평균 지능을 훨씬 뛰어넘는 고성능 컴퓨터를 100만원 정도에 구입할 수 있게 됩니다 나노테크놀로지 산업의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리게 되고 모든 제품의 생산 단가가 파격적으로 낮아지게 됩니다 작은 병원에서부터 큰 병원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인공 장기를 제조하는 3D 프린터를 모든 의료 시설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자신 의지로 사이보그가 될 것이며 인공신체를 이식하는 임플란트가 너무 많이 보급되어 인간의 존재에 대한 재해석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뇌 또는 특정 신경세포에 직접 접속할 수 있는 컴퓨터 임플란트가 등장하고 사람들은 인지 기능 강화 , 기억력 향상 반응 속도 증가, 학습시간 단축과 같은 능력들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됩니다 나노 머신은 결국 인간의 뇌를 마지막까지 스캔하게 되고 사람의 뇌 기능을 더욱더 자세하게 밝힐 수 있게 됩니다 거의 모든 자동차가 자동 운전으로 움직입니다 농업과 교통수단 모두 자동화로 이루어지게 됩니다 인간과 인공지능이 첫데이트를 하게 됩니다

영화 'her – 그녀, 서툰 당신을 안아줄 이름'에서 등장한 스토리가 현실 세계에서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상현실 컨텍트 렌즈와 가상현실 안경을 사용하면 망막에 영상을 비출 수 있게 되고 당신의 가상 여자친구도 육체를 가지게 됩니다 또한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라 기계의 권리를 지키려고 하는 사회적 움직임이 나타나기 시작 합니다 전세계에서 관리하는 방어 위성이 대형 운석이나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는 것을 미리 막아줄 수 있게 됩니다 마치 컴퓨터 프로그래밍처럼 생물학에도 프로그래밍의 개념이 도입됩니다

인류는 사람의 세포에 새로운 기능을 넣고 병의 치료를 위해 세포를 프로그래밍 하게 되죠 이전까지는 신의 영역이었던 인간의 뇌는 철저하게 분석할 수 있게 됩니다 사람의 뇌를 세세하게 나눠 뇌의 하위영역이 하는 역할까지 모두 밝혀낼 수 있게 되죠 뇌의 하위영역에서 이뤄지는 알고리즘은 모두 복합화되며 이 자료들은 인간의 뇌 기능을 모방한 컴퓨터의 뉴럴 네트워크에 입력됩니다 트랜스 휴먼 기술의 성과로써 인간과 로봇의 융합이 실현됩니다

초인적인 지능 뿐 아니라 카메라 기능이 탑재된 안구 그밖의 추가 장착 파츠까지 많은 옵션과 신체 임플란트를 장착 할 수 있게 됩니다 나노머신을 뇌에 직접 장착해 뇌 세포에서 전기신호의 입출력 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외부 기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완전 버츄얼 리얼리티가 실현됩니다 인터넷 통신 용량이 지금보다 5억 배나 늘어나게 됩니다 모든 곳에 검색엔진이 내장되어 있어 언제 어디서나 검색이 아주 간단 해집니다

면역 시스템을 보강하고 병을 말살하는 나노머신 방위군 덕분에 인간은 드디어 죽음으로부터 해방 될 수 있게 됩니다 수많은 나노머신들은 인간에게 자신이 원하는 모든 체형을 선물 해 줍니다 인간의 내장은 고품질의 사이버네틱스 기기로 대체할 수 있게 됩니다 비생물학적인 지능은 생물학적 지능보다 몇십억배나 똑똑해집니다 2079년부터 2099년까지 인류는 전 우주를 정복하게 되고 인간의 생활을 과거로 되돌릴 수 없어지는 시점 즉 기술적 특이점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 시대는 기술의 진보가 너무나도 빠르고 복잡해지기 때문에 우리보다 몇십억배나 똑똑한 미래 사람들은 이해하지만 지금 현재를 사는 우리들은 이해할 수 없는 기술들로 가득하게 되죠 이번 영상은 여기까지 앞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르는 한편으로는 허무맹랑한 미래의 기술을 살펴보았는데요 재밌게 보셨나요? 물론 믿고 안믿고는 개인의 자유 입니다 그런데 미래에는 좋을 수도 있지만 안 좋을 수도 있는 한가지 사실이 존재하죠

미래라고 불리는 그 순간은 반드시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럼 그 순간에서 또 만나기로 해요

지하 3200km까지 뚫으러 가는 최강 탐사선

어느 날, 도시에 있는 사람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쓰러져 사망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시카고 대학의 물리학 교수 '조슈아' 는 이 사태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군으로부터 호출당하고 이내 사망한 사람들 모두 심장에 문제가 있어 심장박동 조절기를 달고 있었다는 걸 알아내죠

이상한 사건은 이걸로 끝이 아니었습니다 런던에서는 갑자기 비둘기들이 방향감각이라도 잃어버린듯 온 동네에 머리를 들이박는 일도 있었고 임무를 마치고 귀환하던 우주선 이 유도 장치가 어긋나 LA에 비상착륙하는 불상사도 있었죠 이 괴상망측한 일들을 보던 조슈 아는 온갖 계산과 연구 끝에 한 가지 끔찍한 결론에 도달합니다 문제를 해결할 방법은 딱 하나, 외 핵을 다시 회전하게 만드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보통 사태가 아니란 걸 인지 한 정부는 각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들을 모아 이 사태를 해결할 드림팀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지구 내부로 들어갈 탐사선 을 만들 과학자들과 그걸 조종할 우주비행사, 그리고 이 비상사태가 바깥에 새 어나가지 않도록 정보를 통제할 해커까지 대규모로 고용합니다 역대급 위기를 타파하기 위해 뭉친 드림팀은 코앞까지 닥쳐온 자기장 소멸에 맞서 필사적으로 훈련을 거듭합니다만 그럼에도 시간은 그들을 기다려 주지 않았죠 예상보다 빠르게 지구의 자기장이 사라지고 태양에 직접 노출되는 지역이 발생하기 시작한 겁니다 사상 초유의 재난이 연달아 터지기 시작하면서 더는 작전을 늦출 수 없다고 판단한 정부는 지구 탐사선을 예정보다 빠르게 발진시키기로 결정합니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드림팀 은 지금껏 누구도 가보지 못했던 지구 깊숙한 곳을 향해 출발하죠

어쩌면 우주보다도 미지의 영역일 수도 있는 지하세계 아니나 다를까, 그들의 예상을 뒤 엎는 사태가 몇 번이나 발생하고 그때마다 그들은 자신의 신념에 따라 희생을 거듭하며 앞으로 나아갑니다 많은 희생 끝에 마침내 도달한 외핵 부근 그러나 여기까지 이르러서야 그들은 자신들이 치명적인 실수를 했다는 걸 깨닫습니다 이미 돌이키기엔 너무나도 늦은 상황

과연 지구 생명체들의 운명을 짊 어진 과학자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이 영화 '코어' 는 2003년도에 제작된, 비교적 오래된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잘 만들어진 재난 영화입니다 재난 영화라면 갖춰야 할 삼박자 인 흥미로운 재난 설정, 그에 따르는 긴장감, 그리고 이를 헤쳐 나가는 인간의 필사적인 모습들을 고루 갖추고 있죠 평생 자신이 일궈놓은 연구와 그 결과물을 위해 기꺼이 목숨까지 내다받치는 과학자 들의 모습은 일종의 고귀함마저 느끼게 합니다 지구를 감싸고 있는 자기장이 없어져 버린다는 사상 최악의 재난에 맞서는 사람들의 모습을 다룬 영화 '코어' 다른 재난 영화들과 차별화되는 작품을 찾고 계시는 분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미들뻔이었습니다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전면전쟁에 참가해 영웅이 된 대장장이

때는 바야흐로 십자군 전쟁이 한창이던 중세 기독교를 앞세운 십자군은 이슬람 교도들로부터 성지 예루살렘을 빼앗고 자신들의 왕국을 세웁니다

100년 동안 이어진 치열한 전쟁 속 양 진영에선 너무나 훌륭한 두 지도자가 나타나는데요 그들의 이름은 '보두앵 4세' 와 '살라딘' 난세에 나타난 두 영웅은 드높은 카리스마를 가진 현명한 군주였고 서로의 이해관계에 따라 예루살렘 지역의 평화를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한편 예루살렘에서 한참 떨어진 프랑스 한 남자가 아내가 묻힌 땅 앞에서 비통해하고 있습니다 이 남자 '발리안' 은 마을의 대장장이로 일하던 사람으로 사랑하는 아내와 행복하게 살고 있었는데요

그러나 어린 아들이 세상을 떠나자 상심한 아내는 남편을 놔두고 자살을 선택하고 맙니다 기독교 교리에 있어 자살은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 아주 무거운 죄였죠 사랑하는 아내가 지옥에 있을 거란 생각 때문에 그는 시간이 지나도 마음을 다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웬 병사들이 그의 대장간에 찾아옵니다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십자군이라 밝힌 이들은 발리안에게 무기 정비를 부탁하는데요

그런 발리안의 모습을 바라보던 한 남자 한참 머뭇거리던 그는 일하고 있던 발리안에게 다가갑니다 살아생전 만나본 적 없었던 자신의 친아버지 발리안은 같이 예루살렘으로 가자는 그의 말을 매몰차게 거절합니다 그렇게 아버지의 군대가 떠나고 난 뒤 발리안은 착잡한 마음으로 철을 두들기는데요

그때 평소 형의 재산을 노리고 있던 동생이 다가와 십자군에 참가하는 게 어떠냐고 꼬드깁니다 형인 발리안이 예루살렘에 가버리면 남은 재산을 독차지할 수 있을 거란 생각 때문이었죠 동생과 함께 불타는 대장간을 뒤로 하고 발리안은 앞서 간 아버지를 쫓아갑니다 그의 아버지 고프리 경은 자신을 따라온 이유가 뭔지 묻는데요 이렇게 성지 예루살렘을 향해 동행하게 된 고프리 일행

고프리는 짬짬이 시간을 내 하나밖에 없는 아들에게 검술을 가르치기 시작합니다 발리안 역시 과거 군대에서 복무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생각 보다 빨리 칼을 쓰는 법을 익혀가죠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동생을 죽인 살인범을 잡기 위해 병사들이 들이닥치는데요 고프리는 겨우 함께 하게 된 아들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 싸웁니다 양쪽 병사들 사이에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고 그 과정에서 고프리는 옆구리에 화살을 맞고 맙니다

싸움은 끝났지만 잃은 것이 너무나 많은 상황 앞으로 얼마나 살 수 있을지 모르게 된 아버지는 아들을 곁으로 부릅니다 각자의 죄를 짊어지고 성지 예루살렘으로 향하는 길 이탈리아 남부에 있는 항구 도시 '메시나' 에 도착할 쯤엔 이미 고프리의 생명은 마지막에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끝을 직감한 그는 발리안에게 가문의 일원으로서 어떻게 살아야할지 하나하나 알려주죠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순간이 찾아옵니다 짧은 시간을 함께 했지만 많은 것을 알려주고 간 아버지 기사 임명과 함께 정식으로 이벨린의 영주가 된 발리안은 가문의 병사들을 이끌고 예루살렘을 향해 나아갑니다 하지만 바다 위에서 폭풍우를 만나 그만 배가 침몰해버리고 해변에서 혼자 정신을 차린 그는 말 한 마리와 함께 사막을 헤매기 시작합니다 바로 그때 웬 무슬림들이 나타나 그 말이 자기네들 말이라며 돌려달라 말하는데요

화려한 옷을 입은 남자는 발리안에게 말을 걸고 결투를 할 것을 제안합니다 아버지에게 훈련 받은 검술로 적을 제압하는 발리안 죽은 남자의 노예로 보이는 이에게 그는 칼을 거두고 자비를 베풉니다 그 노예와 함께 발리안은 그토록 찾아 헤맸던 성지 예루살렘에 드디어 도착합니다 웅장한 성벽과 거대한 건축물들

예루살렘에 도착하자 그는 같이 온 노예에게 이만 떠나도 좋다고 말하죠 동행을 떠나보내고 나서 다시 혼자가 된 발리안 그는 예수 그리스도가 처형된 언덕을 찾아 무거운 마음으로 올라갑니다 아내의 죄와 자신의 어리석음을 씻기 위해 그리고 신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 그는 마침내 언덕 위에 도착하는데요 하지만 그토록 찾아 헤맨 신의 목소리는 어디에서도 들리지 않았습니다

신이 자신을 버린 거라 생각한 발리안은 신앙을 잃고 이전보다 더 무거운 마음으로 언덕을 내려오죠 이후 예루살렘의 시장 바닥에서 아버지의 부하들과 마주친 뒤 그는 겨우 영주로서 대우를 받기 시작합니다 당시 예루살렘은 이슬람 세력과의 전쟁을 원하는 기사들과 평화를 평화를 유지하려는 기사들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었는데요 이런 불안한 상황 속에서 이벨린의 영주가 된 발리안은 예루살렘의 왕을 접견합니다 왕은 온몸이 썩어 들어가는 문둔병을 앓고 있었지만 그럼에도 백성을 위하고 매사를 정확하게 가려내는 현명한 군주였습니다

왕을 만난 뒤, 발리안은 성을 떠나 아버지 가문의 영지인 이벨린으로 향하는데요 이벨린은 기독교와 이슬람교, 유대교를 믿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사는 지역으로 뭐 하나 대단할 것 없는 척박한 땅이었습니다 발리안은 이에 불만을 갖기는커녕 새 영주로서 자신의 소임을 다하기 시작하죠, 우선 그는 척박한 땅에 생기를 불어 넣기 위해 땅을 파서 물을 찾습니다 그리고 물이 솟아난 곳에 우물을 설치해 수로를 건설하며 영지 곳곳으로 퍼져갈 수 있도록 만듭니다

이를 비롯해 발리안의 수많은 노력이 결실을 맺어 척박했던 이벨린은 이내 풍요로운 땅으로 바뀌어갑니다 그 당시 왕의 여동생인 시빌라가 이벨린에 신세를 지고 있었는데요 이미 결혼해 아이까지 있던 그녀는 발리안의 모습을 보고 사랑에 빠지고 말았으며 이내 두 사람은 깊은 관계가 됩니다 한편 발리안이 이렇게 이벨린을 관리하는 사이 예루살렘엔 큰 일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무슬림과의 전쟁을 원하는 세력이 살라딘과의 평화 협정을 깨뜨리고 이슬람 교도들을 학살하는 일이 벌어진 거였죠

이에 분노한 살라딘은 대군을 이끌고 진군해 오기 시작하는데요 전쟁과 평화, 치열한 두 진영의 의견 다툼 사이에서 왕은 일단 군대를 모으라 명령합니다 예루살렘에서 떨어진 곳에 있던 발리안은 이미 먼저 살라딘의 군대가 진격해 오는 성에 도착한 상황이었습니다 지평선을 뒤덮고 있는 살라딘의 군세 승산이 없다는 걸 알면서도 발리안은 성의 백성들을 지키기 위해 부하 기사들과 함께 적군에 맞서 돌진하죠

발리안과 부하들은 누구보다 필사적으로 싸웠지만 수적 열세를 극복하기엔 역부족이었고 이내 적장에게 사로잡히는데요 하지만 적장은 발리안의 목을 치지 않았습니다 그의 등뒤로 보이는 살라딘의 대군 그때 예루살렘에서 온 십자군 역시 전장에 도착합니다 양측의 군대는 천지를 진동시키며 앞으로 나아오고 예루살렘의 왕과 살라딘은 양 진영의 중간에서 대화를 나누기 시작합니다

왕의 뜻을 알고 살라딘은 관대하게 군대를 철수시키죠 이후 왕은 살라딘과의 약속대로 이 불화를 일으킨 자들을 처벌합니다 이렇게 아슬아슬하게 유지되고 있던 평화는 왕의 건강과 함께 급속도로 위태로워지기 시작하는데요 현명한 왕 보두앵 4세는 점차 죽음에 가까워지고 있었으며 전쟁을 원하는 세력들은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그 중심엔 시빌라 공주의 남편인 '기' 가 있었죠

기는 시빌라 공주에게서 제대로 된 남편 대우를 받진 못하고 있었지만 전쟁에 대한 욕구가 누구보다 거대한 남자였습니다 자신이 죽고 나면 기가 예루살렘 을 장악할 것을 알고 있던 왕은 발리안에게 시빌라와 재혼해 왕국을 지켜달라 말하는데요 그러나 남편을 죽이고 그 자리를 차지하는 건 발리안에겐 받아들이기 힘든 일이었고 그는 이전에 왕이 해줬던 충고를 따라 제안을 거절합니다 현명한 왕이 죽고 나자 그가 예견했던 대로 예루살렘엔 피바람이 불기 시작합니다 시빌라의 남편 기는 온갖 권모술수를 통해 권력을 장악했고 끝내는 예루살렘의 왕 자리까지 오르는데요

왕이 되자마자 기는 예루살렘의 무슬림들을 학살하기 시작했으며 심지어 살라딘의 누이까지 죽여버립니다 이제는 정말 피할 수 없게 된 기독교와 이슬람교의 전면전 전쟁에 환장한 사람처럼 기는 온 병력을 이끌고 이슬람 군에게 돌격하지만 노련한 살라딘에게 참혹한 대패를 당하고 맙니다 예루살렘 왕국의 상황은 최악의 최악까지 도달했습니다 발리안은 예루살렘에 남아 백성들을 지켜달라 했던 왕의 부탁을 떠올리는데요

이 성지에 남아있는 건 기독교, 이슬람교, 그리고 유대교를 포함한 다양한 종교를 가진 백성들 그들 모두에게 있어 이곳은 성지였습니다 성벽 위로 올라가 그들에게 믿는 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스스로의 목숨을 위해 싸우라 말하는 발리안 과연 이들은 그토록 고대했던 성지를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이 영화 '킹덤 오브 헤븐' 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종교의 모습에 대해 깊은 철학적 질문을 던지고 있는 명작입니다 이 영화 속에서 다루고 있는 종교 분쟁은 분쟁은 현대에까지 이어져오고 있기에 그 의미가 많이 와닿는데요

이 영화는 특정 종교의 편을 드는 것이 아니라 객관적인 입장에서 그들의 싸움 자체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는 갈등 그 다툼을 해결할 방법이 과연 싸움밖에 없는 것인지 '킹덤 오브 헤븐', 하늘의 왕국이라는 제목은 우리에게 계속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신 아래 인간 그로 인한 갈등을 치열하게 그린 영화 '킹덤 오브 헤븐'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찾고 계시는 분들에게 이 명작을 강력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미들뻔이었습니다

한국말 처음들은 콩고 외국인 친구의 반응

원지의하루 what is your name : 이름ㅇ ㅣ뭐에요 지주 우간다 간다니까 어머니가 뭐라고 하셨니 조금 걱정하셨지만 괜찮아하셨어 원숭이 같은 동물 본적 잇니 버분(원숭이) 버분? 한국어로 뭘 봤는지 말해줘 초록색, 꽃, 아름다운 하늘 어메이징 이리로 오세요 놀러오세요 또로지오 오세요 오세요 내가 물을께 음 I have no idea

아무생각이 안나는 군 소개해줘 내이름은 지주 나는 너의 친구고 우리는 유튜브 비디오를 만들고있고 nice to meet you 만나서 반가워 안녕하세요 (한국말) 안녕가세요 무슨 뜻이야 hello 라는 뜻이야 안녕가세요 안녕하세요 그럼너 한국어 적을 수 있어? 응 당연하지 나는 한국인이니까 한국말 할 수 있어 어렵잖아? 아니야 쉬워 진짜? 쭉쭉쭉 그럼 한국어는 어느방향을 쓰는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웃음) HI는 한국어로 어떻게 써 안녕하세요 너무 길잖아 안녕가세요 5글자 밖에 안되는데 여기에 써봐봐 안 녕 하 오마이갓 이거봐봐 5개 밖에 안되 투 머치 투머치? Hi는 두개 밖에 안되잖아 아니 hello는 5개잖아 hell

o hi 우리도(당황해서 한국말) 안녕으로 줄여 말할 수 있어 안녕? 엉 안녕하세는 존댓말 안녕하세요 (꾸벅) 안녕 모두들 지금 너 나한테 한국말 가르치고 있는거니? (웃음) 씨유~넥스트타임

조용히 덕질하던 그녀, 세상 밖으로 나오다

매일 똑같은 규칙 안에서 반복되는 일상을 살고 있는 자폐증 소녀 '웬디' 아침에 일어나서 씻고 옷 입고, 알바가고 일 끝나면 돌아와서 공부하고, '피트' 산책 시키고 저녁 먹고 자유 시간 보내다 잠드는 그런 그녀에게 특별한 점이 있다면 둘째가라면 서러울 스타트렉 덕후라는 것인데요 스타트렉 시나리오 공모전이 열린다는 소식에 그녀 또한 참가를 희망하게 됩니다 그렇게 그동안 쌓은 덕력을 총동원해 427페이지 분량의 시나리오를 완성하지만 어느덧 접수마감까지 남은 시간은 이틀뿐 우편발송으로는 기일을 맞추기 힘들어 보였고 결국 그녀는 시나리오를 들고 직접 찾아가기로 마음먹는데 문제는 동네를 벗어나 본적도 없는 그녀가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600km의 거리를 혼자서 아니 몰래 따라온 멍멍이 피트까지 돌보며 무사히 도착할 수 있을는지 오늘 소개 할 영화는 미지의 세계를 탐험하듯 LA로 향하는 한 소녀의 모험기 2017년 드라마 영화 스탠바이 웬디 입니다 일단 호기롭게 출발은 했지만 LA까지 가는 방법을 전혀 몰랐던 웬디 다행히 착한 버스기사의 도움으로 터미널 위치까진 알게 되는데 지금까지 절대 넘어가선 안 되는 거리를 건너야 했었기에 조금은 긴장이 됐었죠 아마 이 순간이야말로 진짜 모험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 뒤론 터미널에서 표도 구입하고 버스도 잘 찾아서 탑승하고 조금 서툴긴 해도 아주 순조로운 출발이었죠 다만 웬디가 지내던 재활센터는 아주 발칵 뒤집어 집니다 자기 때문에 난리가 난 줄도 모르고 세상 안락하게 버스투어 중인 웬디 그런데 피트가 화장실이 급하시다네요 그리곤 결국 사고를 치고 말죠 잘못한 건 또 아는지 표정 참 이놈 덕에 허허벌판에서 오도 가도 못하게 됐습니다 뭐 그렇다고 주저앉아만 있을 순 없겠죠 웬디의 의지는 걸어서라도 갈기세 그렇게 하염없이 걷다보니 버려진 건물 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그 곳에서 아기와 함께 있는 한 여성을 만나게 됩니다 잠깐이지만 편안한 대화가 오고갔고 그 여자는 웬디가 마음에 들었는지 LA까지 태워주겠다며 제안했죠 뭐 웬디 입장에선 땡큐죠 그런데 웬디가 물을 뜨러간 사이 몰래 지갑을 털고 돌아왔더니 아이팟도 털고 토껴 버린 겁니다 아우~! 저거 생일날 타임루프에 갇혀봐야 정신 차리지 그래도 웬디는 금방 훌훌 털고 일어나 남은 370km 여정을 다시 시작합니다 한편 복지 센터에서는 사라진 웬디를 찾기 위해 경찰에 신고도 하고 웬디의 유일한 가족인 친언니에게도 연락을 하게 되는데 문뜩! 시나리오를 쓰고 있었다는 것을 떠올리며 목적지를 유추하게 되죠 그런데 중간에 사라져 버린 웬디를 무슨 수로 찾아야 할까요 휴대폰이나 신용카드를 쓰는 것도 아니니 사실상 제이슨 본 찾기 수준의 미션인거죠 그래서 무작정 차를 끌고 나가거나 이곳저곳에 전화를 돌려보는 것밖에는 별다른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 무렵 웬디는 슈퍼에서 먹을 것을 사려다 한 마음착한 할머니의 도움을 받게 되는데 웬디의 사정을 알게 된 그 분은 선뜻 차를 태워주기 까지 하시죠 물론 이 차를 타는 것 역시 그리 오래가진 못 합니다 왜냐면 이 아저씨가 꾸벅꾸벅 졸다가 결국 사고를 내기 때문 그 와중에 다치진 않아서 다행이지만 병원에서 발이 묶이고 말았네요 뭐 그덕이라고 해야 될지 종일 전화를 붙잡고 있던 센터장님이 드디어 웬디가 있는 곳을 알아내고 말죠 와~~ 통화료 무지하게 나왔겠구만 그녀는 곧장 웬디의 언니에게도 그 소식을 알리고 아들과 함께 급히 병원으로 향하는데요 이때까진 몰랐습니다 스타트렉이 왜 웬디에게 그토록 특별한 건지 스팍과 웬디의 상황이 너무나도 닮아 있었던 거죠 이렇게 알고 나니 조금 찡한 느낌도 들고 그렇게 날이 밝고 웬디는 정신을 차렸습니다 이제 접수 마감까지는 하루만 남은 상태였고 웬디는 한 시라도 빨리 이 곳을 벗어나야만 했었죠 그래서 결국 탈출까지 감행하는데 앗! 걸렸다! 일단 뛰고 봅니다 그런데 악 내 시나리오 이걸 어쩌죠? 일단 잡히는 것보단 도망을 선택하지만 낯선 우주에서 길을 잃은 기분 이제껏 지갑 털리고 아이팟 털리고 차사고까지 나면서도 목표를 향해 멈추지 않았던 그녀가 결국 바닥에 주저 않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모든 것이 끝났다고 느꼈던 순간 웬디는 자신의 시나리오에서 한 가지 영감을 얻게 되는데 그녀는 과연 공들여 작성한 427페이지 분량의 시나리오를 무사히 제출하고 평범했던 스타트렉 덕후에서 성덕으로 거듭날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스타트렉 시리즈를 재미있게 봤던 1인으로써 이 영화는 왠지 모를 이 끌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지의 우주를 탐험하는 스타트렉의 범우주적 스케일을 고대로 축소해서 한 소녀의 모험으로 바꾼 점이 상당히 인상적이었고요 웬디의 장애를 스팍이라는 캐릭터와 연결해서 감정을 이입하게 하는 것도 이보다 더 적절한 비유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사실 자폐증이라는 웬디의 상황을 악용하면 얼마든지 눈물을 줄줄 뽑아낼만한 스토리를 만들 수도 있었을 텐데 억지로 감정을 때려 넣지 않은 담백함이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 아니었나 싶네요 물론 담백하다는 것이 누군가에겐 심심함 일수도 있겠죠 때문에 잔잔하면서도 감동적인 이야기를 찾는 분들에게 이 영화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이후의 이야기는 영화를 통해서 확인해 보시고요 이상 뭅이 였습니다 좋아요와 구독 잊지 마시고 저는 다른 영상으로 또 뵙겠습니다 영화 잘 봐요

[스포주의] 울프의 1200만 영화 시나리오! 여러분의 판단은? [Wolf’s Talk]

여보세요 당신은 AVENGERS 3를 보았습니까? 와우, 나는 첫 번째 어벤저 스만 보았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벤저 스에서 사람들의 절반이 죽는다는 소식을 들었다 타 노스는 강한가? (틴 반짝임) MARVELFAN : 수익 사업자들이 즐거웠습니다! 타 노스 : 타 노스 스 WINS 리벤 거스? (PHYSTAR : 보라색 사람이 어택에 대해?) 수익자 보라색 사람 공격 검색 결과 없음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는 다시 한 번 펠로우) AVENGERS 아, 복수 자 문자 그대로의 번역입니다 (AVENGERS 3는 REVENGERS 및 PURPLE MAN 임) WFA : 다시 울프 펠트 IRONMAN48 : 디즈니? 겨울 왕국! ELSA는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 나는 결말을 좋아하지 않았다

내가 만든다면, 냉동은 1,200 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을 것입니다 12 백만 결말은 너무 행복했습니다 안나가 얼 때 (저작권으로 인해, 오직 그녀의 손에) 그녀는 방금 파산해야했습니다 (파편) 그녀는 산산조각을해야합니다

남성 주인공에게는 방금 죽었어야 했어 (죽은) 그러면 올라프와 엘사가 모일거야 그건 분명히 득점했을거야 확실히 1,200 만 뷰 눈사태 : OLAF는 녹아야합니다

OLAF ROUTE? 그래, 올라프 녹는 소리도 좋아 올라프가 녹는 동안, Elsa는 냉장고를 만들어서 거기에 넣을 것입니다 이 소리는 팬의 환상에서 비롯된 이야기와 같습니다 아니, 내 말은 (예외) FAN FICTION의 큰 팬 정말 천만 명에 가까운 또 다른 영화가 무엇입니까? 약 9 백만을 기록한 영화 왜 "폭력적인 검사"가 천만 명을 넘지 않았습니까? 강동원이 죽지 않았기 때문이다 누군가 끝까지 죽으려고하는 거지? 그 사람이 죽었다면 영화는 1 천만을 쳤을 것입니다 나는 The Face Reader도 보았다

(913 만) 그 영화에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죽이려는 사람을 선별해야 해 그러나 너무 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냉동으로 1200 만 득점을했을 것입니다 (JAE-WAN, 12 백만명의 제작자) 중구 : 새로운 세계는 460 만 달러! 신세계에만 460 만 회의 조회수가 있었습니까? 그럴 수는 없습니다

TOPGRADE : 당신은 그것을 어떻게 보았습니까? 낭비 : 새로운 세계가 R 맞습니다 신세계가 R로 평가되지 않았다면 어떨까요? 그런 다음 2,000 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내 인생에서 내가 본 최고의 영화 야 너가보기로 결정하면

잠깐, 이건 아니야 아직 새로운 세계를 보지 못했다면, 확실히 그것을 보아라 내 인생에서 내가 본 최고의 영화 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