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와주제 재미와의미 초보자의 착각 재미의 상대성 재미의궁극 시나리오작법 스토리작법 이야기강의 스토리강의 우동이즘 웹툰작가 웹소설작가 영화시나리오 드라마작가 스토리쓰는법

시나리오 초보자들의 착각 세가지 첫번째 이건 완벽한 나만의 것이 아니야 이러면 안돼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완벽한 나만의 것은 없습니다 인기있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작품 들의 1막 혹은 1화에서 3화 정도 까지 모두 훑어본뒤 패턴을 파악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집어넣어 보며 시행착오를 줄여나가보는건 정말 좋은 공부방법 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작가지망생의 경우 패턴대로 진행하는건 진부하니 패턴을 뒤집으려 애를 씁니다 음악을 예로 들어봅시다

당신은 당신이 좋아하는 곡의 코드를 카피해 정해진 그 코드 안에서 멜로디나 박자만 바꿔 보는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멜로디나 박자는 시나리오 에선 아이디어나 연출이 되겠죠 대부분의 음악가들은 카피에서 공부를 시작합니다 카피를 충분히 하다보면 자신만의 호흡이 생기고 서서히 자신만의 연출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몇백년간 연구되어 이론적으로 잘 적립된 화성학 실전으로 공부하는 방법중 가장 좋은 방법이 카피입니다 굳이 잘 만들어져있는 한글을 이용 하지 않고 문자부터 내가 만들 필요는 없는 겁니다

이미 완성된 훌륭한 좋은 작품들을 통해 공부를 하고 그 과정안에서 나만의 길을 찾으면 되는 겁니다 두번째 이 아이디어 대박이야 누가 훔쳐갈지 모르니 아무에게 도 말안해줄거야 본인이 생각한 그 아이디어 못해도 지구상에서 이미 수천 수 만명은 떠올린 아이디어 일겁니다

장담할 수 있습니다 다만 누가 먼저 실행해 옮겨 세상에 공개하냐의 차이일뿐이죠 문학이건 멜로디건 혹은 발명품 이건 마찬가지 입니다 심지어 특허청에서도 아이디어 자체를 보호해주는 법 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가 어느정도 실체화되어 나타나야지만 특허법으로 보호를 해 줍니다

같은 아이디어안에서도 연출에 따라 작가의 역량에 따라 수없이 많은 작품들이 나오고 공개된 작품의 퀄리티또한 천차 만별일 겁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말씀드리자 면 아이디어 단계에서의 아이디어 는 아무런 힘이 없으니 묵혀두지 말고 반드시 어느정도 실체화 시켜 주위 동료들과 이야기해나가며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켜야 합니다 세번째 그러면 더 재밌겠는데 내가 생각한 주제랑은 안맞아 본인의 이야기를 누군가에게 들려 줬는데 상대방이 해준 조언이 상당히 좋고 재밌을 것 같지만 이야기의 주제부분이 달라져버리는 상황이 생길때 주로 하는 말입니다

이런경우는 글을 쓰다보면 생각보다 상당히 많이 맞닥뜨리게 됩니다 하지만 당신이 만약 직업으로 글을 쓰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일말의 고민도 없이 재미를 선택 해야 합니다 작가주의 작품이나 주제의식이 잘 드러나 작품성이 뛰어난 작품 들은 어떻게 설명할건가요 라고 물으실 수 있습니다 많은 작가들을 관찰하고 지켜봐 온바 작가주의 작품을 만드는 작가들은 그 작업에 재미를 느끼고 상업적인 그러니까 대중적인 시나리오를 쓰는 작가들은 그 작업안에서 재미 를 느끼더군요 그러니까 당신이 그쪽방향으로 재미를 느꼈다는건 당신은 이미 그쪽 방향의 성향임을 암시하는 것이라는 말이라는 거죠 그 방향이 대중성이든 작품성이든 관계없이 말이죠

내가 재밌어하는 그 재미의 본질 이 무엇인지를 명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재미와 주제에서 고민하는 일이 없을겁니다 다만 드리고 싶던 말을 좀 더 명확히 표현하자면 뻔히 이쪽으로 가면 더 재밌어 질 지 잘 알고있음에도 괜한 계몽주의 에 빠지지 말라는 거죠 작가의 입장에선 주제와 재미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게 중요하지만 독자의 입장에선 재미없는 작품은 보지 않습니다 주제의식 정말 중요하지만 내가 나아가려는 방향이 대중예술 쪽이라면 그리고 재미라는 길안에서 생각 했던 주제를 버려야 더 재밌게 느껴 진다면 당신이 느낀 더 재밌는 길로 나아가야 만 합니다 그 주제로의 길은 당신도 독자들 도 덜 재밌어 할테니까요

그리고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제 채널은 작가지망생 혹은 초보 작가들을 위한 채널이라 이미 많은 작품을 만들어 자신만의 영역을 공고히 갖춘 작가분들과의 비교는 의미없다는걸 말씀 드립니다 항상 즐거운 창작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버튼도 한번씩 눌러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이 영화가 동성애 영화라고? / 첫사랑이 동성으로 환생했다? / 영화 해석 / 시나리오 공부 / 스토리 작법 / 이 영화를 보면 영화분석 / 시나리오 쓰는법 / 번지점프를 하다

번지 점프 를 하다 시간이 순차 대로 흘러가지 않은 이야기에 대한 12단계 안녕하세요 우동이즘 채널의 우동 작가입니다 이번시간은 시간 순서가 정방향이 아닌 12 단계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해 볼 건데요 2000년 초반에 나온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입니다 목표는 영원한 사랑 메인 소재는 운회 입니다 주제는 윤회 를 넘어선 영원한 사랑이 되겠네요 높은산 강물을 따라 내려가며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비가오는 어느날 자신의 우산 속으로 뛰어 들어온 테희에게 첫눈에 반해버린 인우 일반적인 영화의 경우 일상을 깨는 모험의 소명이 사랑에 빠지는 단계일 텐데 영화는 일상세계가 이미 서로의 영혼의 끌려 있는 상태에서 진행됩니다 목표가 그냥 사랑이 아니 윤회를 넘어서 영원한 사랑 이기 때문이죠 이 영화에서 물은 작품을 관통하는 아주 중요한 테마로 사용됩니다 오프닝 때 강을 따라 굽이굽이 흘러 내렸던 냇물이 강으로 바다로 증발되어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비로 윤회에 대한 테마로 사용됩니다 잔잔한 호수 앞에서 친구들에게 그녀에 대한 마음을 이야기하고 그녀를 본격적으로 쫓아 다니기 시작합니다 나무를 자르고 흙을 만지고 물가가 있는 곳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인우 흙과 나무 그리고 불 모두 윤회를 상징하는 자연물들로 보이는건 저만의 업측일까요 결국 둘은 만나게 되고 자화상에 그려진 라이터도 선물 받게 됩니다 불은 흙과 나무 그리고 물 과는 조금 다른 매개체로 보이는데요 극중 태희는 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멋있다고 말하고 인우는 그 말 때문에 담배를 시작하게 되죠 자신을 태워 가며 연기를 흩날리는 담배 이는 지금의 삶 즉 현생에 대한 메타포 인지도 모르겠네요 또다시 비가 잔뜩 오는 날 둘은 싸우기도 했다 가 젝스(?)도 했다가 뭐 넘어 갈게요 어쨌든 뜨거운 사랑을 합니다 앗뜨거 입영열차 앞에서 태희를 기다리는 인우 그러나 태희는 끝끝내 나타나지 않습니다 영원한 사랑에 대한 소명이 거부당합니다 시간이 흘러 결혼을 하고 고등학교 교사를 하고 있는 인우 그리고 첫눈에 잊고 살던 태희 의 기억을 떠오르게 만든 현빈의 존재 잊었다 생각했던 태희에 대한 기억이 현빈 으로 인해 다시 조금씩 살아나기 시작합니다 계속해서 현빈에게 끌리는 인우 현빈은 태희가 죽기전 길에서 떨어뜨린 민우의 라이터에게 끌리게 되고 수업 중에는 인우가 태희에게 쳤던 숟가락 드립을 치는등 계속해서 둘의 관계는 점차 미묘해지기 시작합니다 캐릭터 들의 입장에서 곤란한 상황으로 나아가기 시작한 것이지만 작가의 입장에서 영원한 사랑에 대한 목표로 한 발짝씩 나아가고 있습니다

인우는 그를 그녀 라 확신합니다 그녀는 왜 남자로 태어난 걸까 세상에는 숨길 수 없는 게 두 가지 있다 고 하죠 재채기와 사랑 그는 현빈 아니 태희 에 대한 사랑을 숨기지 못합니다 학교에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져 버렸고 둘의 일상은 망가져 버렸습니다 자신을 기억하지 못하는 현빈에게 처음으로 태희라 부르며 눈물을 흘리며 슬퍼합니다 자신의 성 정체성 마저 의심되는 인우는 편재의 부인과도 별거 하게 됩니다 현빈은 지금의 여자친구에게 더 이상 감정이 느껴지질 않습니다 현빈 에게 있어서는 절망적인 상황일지 모르겠으나 작가와 궁극적인 목표에 있어서는 한줄기 빛과 도 다름없는 씬입니다 수업 중 라이터를 계속해 지켜보던 현빈 전생에 대한 기억이 갑자기 떠오르기 시작합니다 태희가 오지 않던 그때 그 장소에 폐인처럼 하염없이 오지않을그녀를 기다리던 인우 앞에 현빈 아니 테희가 나타납니다 그들의 영혼 앞에서는 더 이상 남자와 남자 그리고 스승과 제자 라는 입장 따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서로는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고 절벽에서 뛰어 내려도 끝이 아닐 거라 확신합니다 뉴질랜드 높은 다리 위의 번지점프대에서 다리에 끈을 묶지 않은 채 뛰어내리며 다음 생을 계약하며 이야기는 끝이 납니다 이야기의 시작에서 산을 따라 굽이굽이 흘러 내려가는 강물을 보여주었다면 이야기의 끝은 강물을 아래에서 위로 거슬러 올라가며 에필로그가 펼쳐집니다 비는 시냇물이 되고 시냇물은 강이 되어 바다로 흐르고 바다는 증발하여 다시 피로 내리는 윤회를 보여주고 싶었던 걸까요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데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제는 고인이 되어버린 이은주 배우와 명작 메이커 이병헌 배우가 주연으로 나왔던 20년이나 전에 개봉했던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 이 이야기를 선택한 건 이야기의 흐름에서 시간의 순서가 정방향이 아닐 때 12단계 에 대한 분석을 헷갈려하는 분들이 계셔서 였는데요 이야기가 시간 순서 대로 흘러가지 않는 다고 해서 12 단계를 시간 순서에 새로 맞춰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렇지 않습니다 모든 이야기는 궁극적인 목표가 존재하고 그 목표 향해 기승전결 좀 더 나아가 12 단계가 있을 뿐입니다 물론 모든 이야기가 12단계 구성에 명확한 목표가 있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혹은 전형적인 12단계 악크플롯 구성이 아닌 안티플롯 미니플롯 혹은 작가주의 이야기들 등 이야기의 패턴이 존재하지 않는 작품들도 당연히 존재합니다만 대부분의 상업적인 혹은 대중성을 곁들인 명작 영화들은 작품의 궁극적인 목표 안에 서 12단계 구조가 낭비 없이 타이트하게 잘 진행 되었을 확률이 큽니다 90% 이상이라 봐도 무방할정도로요 목적을 명확히 그리고 12단계? 이것대로 만 가면 명작이 된다는데 그럼 이 세상에 나와있는 수 없이 많은 노잼 스멜라익괴상 작품들은 어떻게 설명할건가요? 그 사람들은 똥멍청이인가요? 라고 물으신다면 그저 이해만 하는 것과 능숙하게 사용할 줄 아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 라는 말밖에는 할 말이 없을 것 같습니다 잘 사용해서 대작을 내기 위해 조또한 이렇게 함께 공부하며 실패작 들을 쌓아가고 있는 것이구요 작가 생활을 꾸준하고 길게만 할 수 있다면 언젠가는 대작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요 함께 열심히 공부해 나갑시다 오늘은 여기까지구요 다음 시간에 또 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버튼 눌러주신다면 만수무강 복 받으실겁니다 제가 다음 컨텐츠 시작하는데 힘이 되기도 할 거 같구요 모두 즐거운 창작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프로 작가가 되는법 작가가 되려면 누구나 알고있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출판사 투고 시나리오 기법 시나리오 작가 작품소개 기획서 쓰는법

내 작품 돈받고 파는 방법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컨텐츠는 당연히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매체에 컨택이 됩니다 작가의, 작품의 가능성을 보고 일이 시작되는 거죠 영화든 만화든 소설이든 예능프로그램 이건 어느 분야 건 콘텐츠 시장 이라면 모두가 동일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웹소설 도전만화 유튜브와 같이 독자의 뷰수 자체가 판단 기준이 되는 시스템은 작품을 직접 만들어 가며 부딪히는 것이기에 직관적이고 정직한 반면 언제까지 허공에 내 컨텐츠들을 뿌리고 있어야 하나 하는 느낌을 받게 되죠 그러다 보면 크리에이터의 삶 자체가 피폐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작품을 잘 만들기만 하면 재밌게 만들기만 하면 당연히 인기를 끌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상품들이 존재합니다 정말 재밌고 훌륭하고 멋진 작품이지만 빛을 보지 못한 작품도 셀수없이 많구요 그렇다면 아마추어가 프로로 가기 위해 요구되는 첫번째 자질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영업력 창작의 분야에서 스토리텔링 이라 불리는 그것입니다 영업력 이라고 해서 정장을 입고 서류 가방을 꺼내 골라골라 자바 자바 골라 이거 하나만 잡사 바 같은걸 하라는 건 아니구요 내 작품을 모두 만들어 보여주는 것보다 직관적이고 좋은 방법은 없겠지만 백화가 될지 200화가 될지 모르는 내 작품 아주 조금은 더 효율적인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에이전시 나 출판사 혹은 해당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 매체 직접 투고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많은 아마추어 작가 지망생들이과 나눠 봤는데 신기한 건 거의 대부분은 난 아직 아마추어에 아무것도 없는 방구석 글쟁이인데 내가 그런데 이 메일을 보낸다고 해서 개들이 콧방퀴나 꿔 줄까? 라는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물론 어느 정도 맞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작품을 보내는 방식의 스토리텔링이 전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인데요 아마추어 의 경우 대부분은 작품 자체는 혼을 갈아 넣어 열심히 만드는 데 작품의 소개에 대한 고민은 1도 하지 않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그래서 오늘은 상대방이 돼 작업을 소개 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우선 신인의 경우 내 이야기가 조금은 만들어져 있어야 합니다 적어도맛뵈기라 할 수 있는 1막 정도는 만들어 둬야 그 레퍼런스를 토대로 담당자를 구워 삶을 수 있겠죠 이 메일을 보낸다고 가정 해 봅시다 우선 작품 투어에 경우 작가의 입장에선 무엇보다 소중한 내 작품이지만 그들의 입장에선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몇 백 몇 천 개의 작품 중 하나일 뿐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본이 중요합니다 이름과 연락처 이메일주소 등의 간략한 자기소개는 반드시 들어가야 하구요 형식적인 안부인사 정도도 넣어 주시면 좋겠죠 첨부파일에 내 컨텐츠들을 보기좋게 정열의 압축해 넣어둡니다 파일 이름 또한 룰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번 강의에서 나왔던 27명의 새엄마를 가진 아이 이야기를 보낸다고 가정해 봅시다 파일 이름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건 제목 회차 작가명 입니다

3회까지 만들어 두었다는 가정이라면 이런식으로 보기좋게 정렬한 뒤 압축 파일을 만들어 이쁘게 첨부 해 줍니다 담당자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작품 투고를 받는 직업이기에 내 컨텐츠를 이해하기 쉽도록 가장 직관적인 형태로 설명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일의 이름 정리는 가장 기본이고 프로 작가라면 누구나 간과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파일 꾸러미 라면 기본이 되지 않은 작품이라 생각하고 확인도 하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파일첨부 까지 완료 했다면 다음은 가장 중요한데 작품 소개서 입니다 주로 기획서 라 불리는 그것이죠 한글 파일인지 pdf 파일인지 표를 이쁘게 써야하는지 서식 도표 등등 서류의 형태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내용에 대한 순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1 훅 한줄 기획을 말하는 거죠 2 시놉시스 10 줄 내외로 재미있게 설명하는 파트입니다 3 트리트먼트 이 컨텐츠에서 재밌거나 경쟁력 있는 신들을 무작위로 얘기해 보는 파트입니다 4

전체 스토리 작품의 커다란 스토리 줄기를 말합니다 아니 내용만 좋으면 되지 서류니 형식이니 뭔 개풀 뜯어먹는 소리야 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만 우리는 작품을 완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내 스토리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일종의 설득의 심리학 인데요 모든 사람의 취향은 같지 않기에 대화를 할 땐 상대방에게 상상의 여지를 남겨두어야 합니다 담당자를 직접 만나 설득하는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스물 일곱번째 새엄마와 실종된 아빠를 찾아가는 이야기 에요 27번째 새엄마? 음~ 아이가 엄청 어둡겠군 슬픈 이야기가 되겠어 그래서요 그 다음은요? 까지 만 나와도 절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상대방의 호기심을 이끌어 낸 것이라 내 스토리를 조금 더 디테일하게 이야기할 기회를 얻은 것이 되거든요 시놉시스 지금 새엄마는 경찰인데 아빠가 갑자기 실종된 게 예전에 새 엄마들과 관계가 있을 꺼라 의심 하거든요 그런데 아는게 없으니 아이의 기억을 통해서 하나씩 상황을 유추해보면서 추리해 나가는 거죠 오~ 추리물인가? 근데 왜 엄마는 27명이나 있는 거야? 조금 비 현실적인 거 아닌가? 아빠는 어떤 사람이길래 결혼을 스물 일곱 번이나 한 거에요? 조금 억지스러운 것 같은데 27명이 좀 많죠? 하하 혹시 몇명 까지 알아보시고 오셨어요? 아까보다 좀더 대화에 활력이 돋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하는 게 힘들지 막상 여기까지 나온다면 이야기는 상당히 수월해집니다 담당자가 27명이 많다고 한다면 원하는 대로 깎아줘도 관계 없습니다 일단 사게 하고 내 맘대로 한다는 마인드 내가 만들어 둔 내 스토리의 세부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그 사람이 재밌게 들어 주기 시작합니다 담당자의 조언도 들어가며 수정하거나 개선도 해나가며 이야기를 끝마친다면 그 다음은 이야기 한번 진핸해 보죠 혹시 다음주까지 오늘 이야기 한거 토대로 스토리 정리 해서 다시 한번 보내주실래요? 그렇다면 반대로 처음부터 내 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스토리텔링에 대한 고민 없이 구구절절 이야기 해 본다고 가정해 봅시다 한 아이가 있는데 이야기는 성격이 조금 어두워요 아빠가 재혼을 여러번 하셨거든요 지금 새엄마는 경찰인데 아빠가 인물 하나는 타고나서 재혼을 여러번 해도 관계 없다는 마인드로 결혼을 하긴 했어요 물론 사이가 안좋아서 이번 새 엄마도 곧 태어날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이야기 시작은 아이가 학교 돌아오는 길 부터 시작하는데요 블라 블라 블라 블라 블라 블라 자꾸 이런 식이라면 담당자는 내 이야기에 집중도 하지 못했을 뿐더러 내 이야기에 대한 매력 포인트를 잡아 내기 힘듭니다 장르가 뭐지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지 매력포인트가 어딨는지 생각할 여지도 없고 얘는 지금 뭐라고 떠들어 대고 있는 건가 내가 왜 지금 이 이야기를 듣고 있어야 하는건가 등 생각만 산만해지고 이야기의 끝은 결국 좋은작품 이지만 저희 매체와는 성격이 맞지 않는 것 같네요 뱌 뱌 썩어빠진 세상 두고보자 같은 이야기 같은 작가 같은 담당자 뭐가 이 차이를 맞는 것일까요 이야기를 보여주는 방식 즉 스토리텔링의 차이입니다 아무리 좋은 원석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이것에 대한 가능성을 제대로 설명해 내지 못한다면 사람들은 내 원석을 돌덩이 취급할 것이고 플라스틱 싸구려 가짜 보석 이라 할지라도 이것에 대한 비전만 제대로 제시해 낸다면 사람들을 기꺼이 비싼 돈을 내고 그것을 사 갈 것입니다 이것이 영업력이고 창작의 세계에선 스토리텔링 이라 불리는 그것의 힘이죠 물론 도전 많아 웹소설 자유 연재등과 같이 독자를 직접적으로 만나가며 현장감 독자의 소리 들이 반영해 나가며 스스로의 틀려 글 쌓아 보는 경험은 훗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엄청난 재산이 될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기획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면 내 기획이 정말 매력적이라 느껴진다면 기획서를 꼼꼼히 만들어 플랫폼 담당자에게 직접 투고 해보는 경험도 반드시 겪어 보시기 바랍니다 내 작품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가능성에 대한 피드백 등을 받아 볼 수도 있구요 혹시 아나요 정말 나만의 장점을 발견해 주는 담당자를 만나 그것이 계기가 되어 더 좋은 기회로 나갈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이번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신다면 100만년 동안 복받으실 겁니다 음 그럼 이만 즐거운 창작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리오 쓰기 책 딱 한 권만 본다면? 입문자를 위한 시나리오 작법서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화하는 나부랭이입니다 오늘은 짧게 시나리오 쓰기 관련해서 책 하나 소개시켜 드리려고 해요 아마 구독자분들 중에 이제 시나리오 쓰는 거에 관심이 계신 분들이 있을 거 같은데 서점에 가면은 시나리오 관련해서 책들이 엄청 많잖아요 그럼 이제 되게 난감해지죠 뭘 봐야 되고 뭘 참고해서 시나리오를 써볼까 저도 옛날에 했던 경험이라 유경험자로써 좀 시행착오를 줄여보고자 보편적으로 개인마다 좀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어떤 책을 보는 게 좋은 건지 한번 추천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입문자 입장에서 딱 한 권만 보라고 하면 전 항상 이 책을 추천 하거든요 그게 뭐냐면요 바로 요 책입니다 한국형 시나리오 쓰기 심산 작가님이 쓰셨죠 참고로 전 이 책과 전혀 관련이 없고요 심산 작가님도 뵌 적이 없고 그냥 좋아서 추천 드리는 거니까 오해하지 마시고요 근데 워낙 유명하고 시나리오 작법 입문서로 워낙 스테디셀러라서 특별히 광고라고 생각하진 않으실 거 같아요 이 책이 왜 초심자 한테 좋냐면 다른 책이랑 비교해서 말씀드리는 게 편하겠죠 보통 다른 시나리오 서적의 문제점이 뭐냐면 보통 대부분 다 번역서 거든요 그니까 외국서적인데 그걸 번역 해놓은 책을 보고 공부를 해야 되는데 문제는 그 번역이 매끄럽지가 않고 어색할 때가 많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이론서의 느낌이 강해요 좀 지루하고 어렵고 그리고 영화 예시들이 너무 클래식한 경향이 있어요 보통 미국인들이 쓴 영화서적들이라 미국영화가 베이스가 되는데 예시에 무슨 흑백 클래식 영화 옛날 영화 그나마 '카사블랑카'면 다행이죠 '카사블랑카'는 잘하면 볼 수도 있으니까 워낙 유명한 고전이라 근데 '스미스씨 워싱턴 가다' 이런 거 애매하잖요 보기가 찾아보기도 애매하고 찾아도 사실 보는 게 약간 고역이에요 그런 흑백영화나 뭐 예를 들어 우디 앨런 영화 같은 것도 많이 하는데 당연히 우디 앨런 영화도 되게 훌륭하죠 우디 앨런도 훌륭한 시나리오 작가고 영화도 재미있고 근데 지금 마블 영화 같은 영화를 보는 세대들이 그 친밀감이 없잖아요 그런 영화들에 그러니까 문제가 접근성이 떨어지고 뭔가 친근한 느낌이 없는 거에요 그 영화들이나 시나리오에 그래서 그 책들이 좀 지루하고 어려워서 사 놓고 그냥 안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한국형 시나리오 쓰기' 책은 예시들이 어쨌든 대부분 다 한국 영화고 물론 이 책의 한국 영화들도 지금 기준으로선 되게 클래식한 면이 있죠 거의 20년 전 영화들이니까 그래도 20년 전 영화지만 구하기가 훨씬 더 쉽고 찾아보기가 훨씬 더 수월하구요 그리고 그때 배우들이 지금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보기가 좀 편하죠 영화들이 그리고 그때 뭐 레전드 찍은 '매트릭스'나 '식스센스' 같은 헐리우드 영화들도 예시로 많이 들기 때문에 영화 예시를 보기가 되게 편해요 좀 아트적인 영화도 예를 들기도 하는데 그 기준이 타란티노 정도 타란티노 영화 정도면 되게 그래도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고 꽤 볼만 하잖아요 그리고 중요한 게 이 책은 심산 작가님이 좀 알기 쉽게 썼어요 약간 구어체 같은 느낌이 있어요 이론 서적이라기보다는 마치 독자들한테 강의하는 느낌이 강하거든요 왜냐면 심산 작가님이 실제 한국영화 현장에서 활동하셨기 때문에 이론가보다는 실무자의 느낌이 강해요 실무자의 경험으로 썼다는 것이 '시나리오는 견적서다' 이런 내용도 있고요 그리고 강의하듯이 주인공은 졸라 설치해야 돼 뭐 이런 식의 욕도 섞어가면서 좀 편안한 느낌으로 쓰셨죠 책을 그래서 저도 시나리오를 쓰기 전에 요거를 한번 쫙 훑어서 발췌독을 하고 '아 이런 얘기했었지 참' 하고 이제 다시 리마인딩 을 하고 작업을 하는 편이죠 암튼 전 초심자들한테 딱 한 권만 본다라고 하면 이 책을 추천해요 그 다음에 좀 더 공부하겠다면 본인 스타일에 맞게 책을 이제 시나리오 강의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한데 책으로만 일단 접해보고 싶다 책으로 공부를 개인적으로 하고 싶다 하면 이 책이 좀 접근하기가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이 책 다음에는 참고하는 서적이 '시나리오 시퀀스로 풀어라'라는 책이 있거든요 보통 시나리오는 여기도 나와 있지만 이제 '3막 구조'라고 해서 이 책에선 '3장 구조' 라고 하더라고요 아리스토텔레스가 '모든 극들은 3막으로 이루어진다'고 했거든요 그걸 기준으로 해서 시나리오도 쓰는데 소설도 마찬가지고 '시퀀스로 풀어라'는 이제 조금 더 영화적인 단위죠 그 3막을 더 이제 해체해서 여덟 개에서 열 개의 시퀀스로 시나리오를 나누는 거예요 근데 쓰다 보면 그 기준을 세우기가 되게 모호하기 때문에 참 어렵다 란 생각이 들었는데 '시퀀스로 풀어라' 그 책이 꽤 괜찮은 가이드라인이 되더라고요 그 책도 앞에서 말씀드린 그런 문제점 몇 가지를 갖고 있긴 한데 번역이 번역이라기보다 해석의 느낌이 강하거든요 왜냐면 번역하신 분이 전문 번역가가 아니라 어떤 감독님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어색한 문장들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꽤 괜찮은 책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거기 나온 예시들도 약간은 오래된 영화들인데 그래도 '토이스토리' 1편 '에어포스원' 그리고 가장 최근 영화로는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 1편이죠 그 영화도 예시가 돼 있거든요 그니까 그런 영화들이 친숙하고 어렸을 때 본 영화들이니까 조금 더 분석을 해놓은 거를 받아들이기가 쉬운 거 같아요 근데 이 책의 문제는 지금 절판이 되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그때 그때 필요할 때마다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데 중고서적도 참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이 책은 어쨋든 도서관 가면 아마 빌려가는 사람 없을 거예요 그래서 널럴하게 빌리기는 하는데 조금 불편한 점이 있긴 하죠 출판사에서 다시 찍어 줬으면 좋겠는데 그건 뭐 저희 힘으로 안 되니까 아무튼 그래서 시나리오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초심자 입문자 분들은 '한국형 시나리오 쓰기' 이 책을 추천하고요 꼭 시나리오를 쓰겠다는 생각이 아니고 뭐 제작을 꿈꾸거나 영화 기획이나 마케팅을 꿈꾸셔도 요거를 한 번 읽어놓으시면 어쨌든 시나리오를 읽어보셔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럴 때 이제 시나리오를 볼때 조금 느낌이 다르고 영화를 볼 때도 시야가 좀 넓어지거든요 아니면 꼭 영화 일을 하지 않더라도 영화를 좋아하시거나 조금 더 딥(deep)하게 들어가고 싶으시면 이 책을 그냥 교양도서로 생각하시고 읽으셔도 그렇게 나쁠 것 같진 않습니다 가격도 착해요 15,000원인데 이게 안 올린 거거든요 2004년이 초판 인쇄인데 제가 이거 2007년에 샀거든요 근데 찾아보니까 지금도 15,000원이더라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 책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요 그냥 여러 권을 보다보니까 그냥 이 책이 제일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시나리오 쓰기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라'라고 추천을 해드리는 거예요 네 오늘 영상 이만 마치고요 다음에는 조금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섬광탄 팔이 소년 Behind the scenes

아빠! 이건 뭐하는 동물이야? 섬광탄좀 사라 (두리번) 뭐야 미쳤나봐 오게! 어서! 저 남자친구 있어요 섬광탄좀 사라 오게 어서! 아이간나새끼

간나새끼 남조선은 섬광탄 안들고 다니나? (옆돌기 등장) (옆돌깈ㅋㅋ) 옆돌기 섬강탄 사시라요 저기여 여기 비아그라 팔아요? 아무나 섬광탄좀 사시라요 (이와중에 문워크) (덩달아 문워크) 나먼저 얼어죽것다 액션 (안빠짐) 액션 컷 다시 액션 NG 끝 야 가자 밥먹으러 가자

[문화직업30] 영화감독 편

문화 직업 30 영화 감독 Q 영화 – 멋진 영화를 만드는 이유는 모두가 알고있을 것이라고 확신하지만 영화는 영화를 통해 이야기 한 이야기

김태균 / 영화 감독 이야기는 다큐멘터리,하지만 더 많은 드라마, 사람들의 감정과 감정을 자극합니다 좋은 영화는 진정으로 사람들을 움직일 수있는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무수한 영화를 보았지만 단지 나와 공감 한 몇 가지 그들은 계속해서 나를 다시 데려오고 삶에 대한 질문을하게합니다 나는 그 영감을주는 영화를 생각한다

질문은 가장 위대한 작품입니다 Q 영화 감독들 감독은 책임있는 사람들입니다 전체적으로 영화를 만들기위한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영화를 제작하려면 스크립트가 필요합니다 감독은 영화 대본을 직접 쓸 수 있습니다 또는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스크립트를 작성하십시오 우리는 또한 캐스팅, 사진, 편집 및 사운드 믹싱 기능을 제공합니다 영화 감독은 그 요소를 완성합니다

Q 미래 잠재력? 나는 사람들이 계속 좋은 이야기를 갈구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건 우리 인간이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삶 물론 이야기는 다른 사람을 통해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소설과 같은 미디어 그러나 영화는 움직이는 이미지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고, 그래서 나는 그들이 미래 잠재력이 크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영화 감독이 계속 필요할 것입니다 영화는 많은 기능을 가질 수 있지만 사람들은 엔터테인먼트 가치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습니다 재미 있고 높은 엔터테인먼트를 가진 영화 가치는 대량 생산되고 소비된다

반면에 나는 영화를 제작했다 [Crossing / Courtesy of CampB] "Crossing"and "Barefoot Dream" [Crossing / Courtesy of CampB] 그리고 그렇게하면서, 나는 영화가 어떻게 [Crossing / Courtesy of CampB]는 청중에게 다가 서기보다는 사회적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익숙한 사람에게만 머무르는 대신 배우, 관객 및 미디어의 영역, 나는 사람들과 접촉 할 수 있었다 그들은 사회의 발동기이자 움직이는 자들입니다

나는 그 영화들이 어떻게 가져 왔는지 보았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나는 성취감을 느끼는 것을 기억한다 내 영화가 어떻게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보았을 때 Q 영화 감독의 자질? 감독은 사람들에게 매우 관심이 있어야합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관심을 가져야하고 그 자체로, 일반적으로 인생에서 항상 질문해야합니다 그들 자신의 삶 그들은 또한 사람들에게 말하고 싶어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

영화 감독은 일반적으로 매우해야합니다 사람들과 사회 전반에 관심이 있습니다 Q 영화 감독이 되려면? 나는 지망생들에게 많은 책을 읽으라고 말한다 영화는 이야기에 관한 것이므로 책을 읽습니다

우리가 인생을 더 잘 이해할 수있게 해줍니다 책은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하고, 그렇게 열망하는 열차 감독은 이야기를 잘 전했다 나는 지망생들에게 탐욕스럽게 읽도록 격려하고 싶다 Q 미래의 영화 감독에게

영화는 꿈을 대표하고 영화 감독은 몽상가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무언가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당신이 이야기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당신은 각본을 쓰는 것으로 시작하십시오 있을 경우 당신이 만들고 싶은 영화, 만날 수 있어야합니다 적절한 사람들을 찾고 자금을 마련하십시오

그건 분명 쉽지 않습니다 보유하고있는 경우에만 모든 정보를 관리 할 수 ​​있습니다 그 열정, 만약 당신이 당신의 꿈을 계속 꿈을 잃으면 더 힘들어 질거야 새로운 작업을 만드는 것이 더 어렵습니다

당신이 당신의 꿈과 당신을 붙들고 있다면 열정, 당신은 영화를 계속 만들 수 있습니다 영화 감독이 되려면? 교육 / 자격 / 훈련 교육은 대학 또는 기타 기관의 관련 부서를 통해 제공됩니다 일반적으로 감독은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토대로 또는 독립 작품을 제작하여 데뷔합니다

[병맛더빙] 코난 인성

아빠, 평소보다 못 생겼어 그게 그렇게

? 그래, 오늘 너 못 생겼어 너는 녀석이다! 당신의 언어를 조심하십시오! 오, 입 다물지 마 더 역겹다

미 미란! 역겨운 총독! 응? 분쟁에 대한 시위 멈춰! 당신은 C * AZY입니다! 저기 응? 이게 뭐야? 당신은 p * rv !! Conan하고 뭐하고 있니? 너 평범 해? 미란 내말은 오늘 엉덩이가 정말 멋지다 그건 그렇고, 그를 봐 아빠! 누가 너 한테 이랬어? 아빠! 오! 그는 어떻게 든 더 잘 보였습니다 응? 이름 : 유타에 무슨 일이 야? 얼굴이 어떻게 바뀌 었습니까? 나는 성형 수술을했다 그게 사실이야? 믿을 수 없군! 그는 최고 배우처럼 보인다! 나는 그를 더 자세히보아야한다 * 더 나은 각도에서 * 와우, 잘 생겼어! *교만한* 잠깐! 나는 유타가 호흡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응? 나는이 젠체하는 사람이 죽었다고 생각한다! 아! 그리고 나는 너를 의심한다! 오우? '그래, 그게 내 계획이야

'

좀비에게 살아남는 최고의 생존법

최고의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좀비, 삶에 온 시체 좀비, 먹지 않은 고기를 먹는 것만으로 살아가는 인간의 기억이없는, 좀비는 물론 영화에만 등장하는 구성 생물입니다 그러나 좀비 바이러스가 오늘날이 세계에 분노 할 경우 우리는 무엇을 할 것입니까? 오늘은 일부 좀비 영화에 생존 방법 중 일부를 설명하겠습니다

먼저 Zack Snyder가 감독 한 고전적인 좀비 영화 인 Dawn of the Dead (2004)를 살펴 보겠습니다 이 영화의 생존자들은 최후의 수단으로 쇼핑몰을 선택했습니다 천국의 음식, 옷, 피난처가 좋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장소는 좀비에 둘러싸여 있지만, 생존자는 그 공간에 익숙해지기 시작합니다 그들은 다른 건물의 사람들과 체스를하며, 골프, 심지어 사냥 좀비 바이러스가 진짜라면 우리 모두 슈퍼마켓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심지어 완벽한 피난처가 좀비에 의해 침투되기도하고, 마지막 생존자 중 한 명이 공격받습니다

결론적으로, 슈퍼마켓은 일시적으로 훌륭한 피난처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간 생존을위한 새로운 계획이 필요해 보인다 다음은 영화로 만들어진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입니다 졸비 랜드 (2009) 주인공 콜럼버스는 자신의 생존 규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심장입니다 두 번째 탭은 두 번 탭합니다 세 번째는 욕실을 조심하며, 네 번째는 버클 업 (좀비에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위험은 항상 피할 수는 없지만 이러한 규칙은 생존 기회를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이 영화에는 독특한 생존 방법이있었습니다 말하는 좀비, 빌 머레이의 생존 방법

자신으로 특색 지어진 배우는 좀비가 아니라 좀비 공격에서 생존 할 수있는 배우처럼 행동합니다 그것은 매우 이상한 방법 일뿐만 아니라 흥미로운 방법이기도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좀비가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공격하는 것에서 비롯됩니다 더 나은 방법이 있어야합니다 다음은 가장 비싼 좀비 영화입니다

세계 대전 Z Gerry는 정말로 특별한 생존 방법이 없습니다 먼저 유엔 조사관과의 연락이 필요합니다 그가 장교처럼 목표로하고, 능력에 적응하는 것, 그리고 응급 처치 능력 비행기 추락 사고에서 생존하는 기술 너와 나 같은 평범한 사람에게는 쉬운 방법이 아니지, 그렇지? 음, 아직 낙담하지 마십시오

이 영화가 제공하는 또 다른 좀비 생존 방법이 있습니다 즉, 난치병에 걸린 것입니다 좀비가 정상적이고 신선한 사람들을 목표로 삼기 때문에, 불치병을 앓고있는 사람들은 분명히 죽을 것입니다 나는 그것이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또한 당신이 나중에 죽을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다른 옵션을 찾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 이것은 실제로 좀비 로맨틱 코미디 영화 인 독특한 좀비 영화이며, 따뜻한 몸 (2013) 이름조차 좀비를위한 Romeo를위한 R, 줄리엣을위한 줄리 Warm Bodies의 최고의 생존 방법은 무기가 아닙니다 그러나 사랑은 좀비를위한 해독제처럼 행동합니다

아무 것도 의미가 없지만 그것이 과학적으로 실행 가능한 방법이라면, 아마도 가장 확실하고 현실적인 좀비 생존 방법 일 것입니다 문제는 좀비와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그 소녀는 좀비의 심장 박동을 만들기에 충분히 아름답습니다 심지어 좀비조차도 소녀의 마음을 흔들 수있는 잘 생긴 사람이되어야합니다 나 같은 평균 중년의 남자가이 방법으로 세상을 구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불행히도 다음 방법으로 이동해야합니다 마지막 영화는 한국 좀비 영화이다

부산까지 기차 아마 한국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가장 현실적인 생존 방법을 가질 수 있습니다 좀비가 생겨난 수도에서 물러나는 것은 매우 합리적입니다 입국이 엄격히 제한되는 부산까지 KTX 열차에서 생존하지 못해 장기간의 생활이 가능합니까? 그러나 모든 사람의 여행을 망쳐 놓은 한 명의 좀비 때문에, 평범한 사람으로서 생존하는 것은 도전처럼 들린다

우리와 함께 할 특별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이 마초꾼 마동석의 도움으로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상한 남자조차도 마동석은 좀비들의 무리를 막을 수 없었다 좀비 종말에서 살아남을 수있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까? 그래서, 모두 한 가지 방법을 생각해냅니다 당신이 생각할 수있는 최선의 좀비 생존 방법에 관한 의견을 남겨주세요

가장 많이 투표 된 의견을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그 방법을 살펴 보겠습니다 그런 다음 실제로 어떤 방법이 최선인지 투표 할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설명 상자를 참조하십시오 나는 훌륭한 아이디어를 기다리고있을 것이다! 보고 주셔서 감사합니다!

17년 만에 영화감독 되기 | 강윤성 영화 ‘범죄도시’ 감독 | 강의 강연 영상 듣기 | 세바시 867회

(박수와 함성) 안녕하세요? 범죄도시를 연출한 강윤성입니다 반갑습니다 (박수) 영화 많이 보셨나요? 근데? (네) 너무 감사합니다 여러분들 성원 덕분에 <범죄도시>가 역대 영화 청불 3위를 기록했습니다 (박수와 환호) 제가 오늘 여기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간 제가 어떻게 해서 영화감독이 됐는지에 대해 가지고 말씀드리려고 나왔습니다 제가 영화 감독이 되겠다라고 결심을 한 게 군대에 있었을 때였고요 휴가를 나와서 집에서 비디오 테이프를 보는데 <저수지의 개들> 이라는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영화를 봤습니다 그 전에도 영화를 굉장히 좋아해서 많은 영화들을 봤었는데 이 영화를 보고 나니까 제가 생각했던 이야기 방식과 캐릭터와는 완전히 달랐었거든요 그래서 이 영화를 보고 난 다음에 앞으로 제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하는 감독이 되자 라고 마음을 먹게 되었고요 그러고 난 다음에 군 제대를 하고 복학을 해서 이제 제가 먼저 해야 될 일이 제 성격을 좀 바꾸는 거였는데요 제가 굉장히 좀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 앞에서도 좀 얘기하는 것도 주저하고 수업시간에 손을 들고 얘기하는 것도 많이 주저하는 스타일이었는데 그런 성격들을 조금씩 조금씩 바꿔나가고 일단은 제가 직접 시나리오를 쓰기 위해서는 글을 써볼 줄 알아야 됐었습니다 그래서 글쓰는 작업으로 당시가 94년도였었는데 컴퓨터 영상 편집 프로그램이라는 '프리미어'란 프로그램이 막 나왔을 때였거든요 이 프로그램이 굉장히 신기하더라고요 컴퓨터로 영상 편집 하고 하는 것들이 그래서 관련 자료들을 좀 모아서 내용들을 좀 정리했고 그리고 이제 대학 4학년 때 쯤 돼서 제가 단편영화를 처음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때 이 단편영화 편집을 '프리미어'라는 프로그램을 가지고 했는데 그것에 관련된 내용들을 다 정리해가지고 책으로 한 권 출간하게 됐는데 그게 <컴퓨터 영상 편집>이라는 제 첫 책이었죠 이게 대학교 4학년 때였습니다 이 책을 쓰고 나니까 제가 원래 이과생이어가지고 글쓰는 거나 이런 것들에 대해가지고 자신도 없고 그리고 능력도 없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조금 자신이 붙더라고요 그래서 대학 졸업을 마치고 미국으로 유학을 가서 처음으로 이제 시나리오를 쓰게 됐습니다 근데 시나리오 수업을 들었는데 시나리오 선생님이 굉장히 무서웠어요 그리고 영어로 시나리오를 써야 되는 거였는데 미국에 간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한글로도 시나리오를 써본 적이 없었는데 영어로 시나리오를 쓴다라는 건 불가능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이 굉장히 터프하셔가지고 저희가 한 달 반 안에 장편 시나리오 100장을 쓰는 그런 수업이었는데요 그 백 장을 쓰는 동안에 책 두 권을 읽고 시험까지도 봤었어요 그러니까 한 수업만 그렇게 빡세게 진행이 되었는데 그 선생님이 얼마나 터프하시냐면은 숙제를 해가지고 온 시나리오를 본인 맘에 들지 않으면 학생 눈앞에서 팍팍 찢어요 찢어가지고 얼굴에 확 뿌리고 이러시거든요 그래서 저도 이제 좀 오기가 생겨가지고 한 200단어, 300단어 밖에 모르는데 그 단어 안에서 그냥 팍 썼습니다 써가지고 그렇게 수업에 따라서 한 달 반 안에 시나리오를 마무리를 짓고 나니까 굉장히 자신감이 생기더라고요 앞으로 다른 시나리오를 쓴다 하더라도 내가 완성을 할 수 있겠다라는 그런 자신감이 생겨가지고 시나리오 수업을 듣게 된 게 저한테는 굉장히 큰 힘이 됐었죠 그리고 제가 해야될 일이 영화 감독이 되려면 또 피칭이라는 걸 했어야 됐거든요 상대방한테 제가 쓰고 있는 이야기에 대해 설득시키고 이해시키는 그런 것을 '피칭'이라고 하는데 피칭을 하기 위해서는 연습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제가 말을 논리적으로 잘 하거나 빨리 하는 스타일은 아니었기 때문에 지금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항상 술자리나 밥을 먹거나 할 때에는 앞에 있는 상대방이 투자자다 배우다, 제작사다 라고 상상하고 나한테 주어진 시간은 1분이다, 2분이다 5분이다 이런 식으로 해가지고 계속 연습을 하는 거였습니다 내가 지금 준비하고 있는 영화가 주인공이 어떻게 돼가지고 어떻게 돼서 어떻게 된 이야기다 라는 것을 계속 연습을 했었죠 그게 연출자로서는 굉장히 필요로 하는 일이었었고요 그거를 하다 보니까 이야기에 대한 설명을 하는 것에 대해서 자신감이 많이 붙었었죠 그렇게 20대 때는 열심히 시나리오를 쓰고 그리고 피칭 연습도 하고 하면서 준비를 해서 제가 서른 살에 운 좋게 감독 데뷔 기회를 잡았습니다 미국에 있었을 때였었는데 한국에 있는 제작사랑 계약이 돼가지고요 한국에 들어오게 됐고 그때 투자와 배우까지 다 결정이 돼가지고 영화를 준비를 했는데 그 영화가 일 년 만에 엎어지게 됐었죠 그래서 서른 살 이후부터는 여러 가지 일들을 했습니다 30대 때에는 뭐 방송 외주 일도 하고 학교 강의도 나가고 또 뭐 홍보 영상도 만들고 여러 가지 일들을 하면서 그 사이에서 계속 꿈을 잃지 않고 영화 시나리오를 계속 썼습니다 계속 썼는데 당시에는 굉장히 열심히 시나리오 작업을 하다보니까 이야기 구성력은 되게 좋아졌어요 근데 중요한 것은 대부분의 이야기 제가 쓰던 이야기들은 제가 어디선가 본 내용들을 가지고 와서 짜깁기 하는 형식이 됐었죠 근데 열심히 쓰다보니까 구성력이 좋아서 조금만 틀어도 새로운 이야기처럼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이 시나리오가 제작사한테는 굉장히 먹혔습니다 그래서 제작사한테 시나리오 계약금이나 진행비 조금씩 받으면서 그렇게 생활을 했는데 그러면서도 계속 영화가 엎어지니까 한계가 오더라고요 그래서 마흔 살 40대가 되고 난 다음에는 가장 중요한 게 생계였습니다 영화로 벌어들인 돈은 너무 한정됐었고 돈도 이제 정기적으로 들어오는 게 아니고 들쑥 날쑥 들어오게 되니까 어쩔 수 없이 안정적인 수입이 생기기 위해가지고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근데 그 장사를 저희가 처음 시작한 게 여자 구둣 가게를 시작을 했는데 장사가 너무 잘됐어요 잘돼서 제가 영화로 일 년 치 버는 거를 한두 달이면 벌어버리더라고요 근데 일단은 30대 때에는 계속 제가 가장이고 영화로서 어떻게 돼든 먹고 살아야 되고 해서 정말 시나리오를 열심히 카페에 앉아가지고 8시간씩 엉덩이 붙여놓고 썼는데 막상 40대 때 돼가지고 가게를 해가지고 어느 정도 조금 생활에 여유가 생기니까 그때도 마찬가지로 집사람은 가게에서 일을 하고 있고 물건을 팔고 저는 그 주변에 나가가지고 카페에서 또 글을 썼는데 조금 여유가 생기니까 과거에 제가 썼던 글들이 보이더라고요 근데 그 글들 내용이 다 가짜 같았던 거예요 진정성도 없고 어디선가 본 듯하고 조금만 틀은 거였고 그런 것들이 그때 가서 보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때부터 제가 시작한 게 막연하게 엉덩이만 무겁게 의자에 앉아가지고 글을 쓰는 게 좋은 거는 아니다 생동감 있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취재를 해야된다 해서 제가 쓰는 이야기에 관련돼 있는 사람들을 만나가지고 취재를 시작을 했습니다 취재를 하다보니까 정말 머릿속에서만 상상할 수 없는 얘기들이 되게 많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실제는 이런 것들이구나 라는 것들을 많이 알게 돼고 그런 것들을 이제 글에 반영하니까 글 내용이 굉장히 생동감있게 변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그렇게 계속 작업하다가 결국 저희 집사람이 더이상 장사하기가 힘들다 저희가 장사는 잘 됐었는데요 조그만 공간 안에 집사람이 계속 갇혀 있다보니까 너무 힘들어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장사를 6년을 했는데 더이상 하기가 힘들 것 같다 해가지고 그 가게를 접고 접을 때가 제가 <범죄도시> 시나리오를 쓰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범죄도시> 진행을 해보니까 잘 될 것 같더라고요 금방 영화 들어갈 것 같아가지고 그런데 1년이 지나도 또 투자를 못 받는 상황이 되고 <범죄도시>가 총 그렇게 3년을 시간을 보냈는데 투자를 못 받게 되고 돈도 한 푼도 못 번 상태가 되고 빚은 한 5천 만 원 정도 지고 더이상은 투자자들한테 전부 다 거부를 당해가지고 더이상 진행이 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결정을 내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그때까지 영화를 준비를 한 게 16년 정도가 됐었는데 더이상은 영화를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래서 집사람이랑 같이 아무 대책없이 빚도 많았는데 스페인 여행을 갔어요 스페인 여행을 가서 일단 저도 그간 오랫동안 영화 한 것에 대해가지고 마음도 정리할 시간이 필요했고 또 마침 거기에 스페인에 막내 이모가 유학을 하고 계셔서 겸사겸사해서 갔는데 거기 갔더니 막내 이모가 본인이 잘 가는 가게라고 하면서 올리브 가게를 데려갔는데 올리브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한국에서 먹었던 올리브는 좀 짠데 거기 올리브는 하나도 안 짜고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래 이 올리브를 수입해가지고 장사나 하자 (웃음) 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때 마침 저희 제작사 대표가 카톡으로 감독님 투자됐어요 이렇게 온 거예요 사실 그랬던 적이 몇 번 있어가지고 약간 좀 반신반의하면서 그러면 투자사가 어디냐 라고 물어봤더니 잘 모르는 회사 신생회사더라고요 하, 이것 좀 또 불안한데 제가 촬영 직전에서 두 번 정도를 영화가 엎어진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한국에 들어와가지고 막상 진행 상황을 봤더니 잘 진행이 되더라고요 그래도 이거 조금 이상한데 보통 이제 상업 영화 저희 정도 사이즈가 되는 영화에서는 좀 유명한 투자사한테 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인정된 투자사한테 돈을 받지 않으면은 중간에서 엎어지는 경우가 많아가지고 그런 면에서 좀 많이 불안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정말 잘 진행이 됐습니다 그리고 촬영 들어가기 2주 전에 고사를 지내는데 그때 확 확신이 오더라고요 아, 우리 영화 진짜 들어가는구나 그렇게 간절한 마음으로 영화를 찍었습니다 영화를 찍고 영화가 너무나 잘 되고 1년 전만 해도 사실 영화를 그만두려고 했었는데 사실 영화 한 편만 만든 것만으로도 되게 감정이 북받치고 행복했었는데 또 많은 분들한테 사랑까지도 이렇게 받게 되니까 너무 행복하더라고요 근데 제가 오늘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인생에 있어서 저처럼 이렇게 한 우물만 파고 계속 갈 수도 있겠지만은 그게 딱히 좋은 것 같지만은 않습니다 저는 어떻게보면 약간 미련하게 하나만 너무 바라보고 17년의 시간이 지났는데 제가 어느 자리에 가서 여러분도 저처럼 이렇게 하시다보면은 된다 라고 말씀드리고 싶지가 않아요 예전에도 그런 얘기들을 많이 들었거든요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열심히 하다보면은 결국 거기에서 성공을 이룬다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저도 준비를 하는 동안에 그게 확실히 보장된 거라고만은 생각되지가 않았습니다 만약에 제가 스페인에 가가지고 전화를 받지 않았다면은 저는 아마 영화를 오랫동안 준비만 하다 끝냈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런 겁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가지고 여러분의 그 드라마를 너무 한쪽으로만 만들려고 하지는 마세요 열심히 하시다가 만약에 다른 드라마로도 만들 수가 있는 거고 어차피 여러분이 주인공으로서 나가시는 건데 저처럼 한 작품만 만들려고 하지 마시고 여러분들 하시다가 열심히 하시다가 정말 힘들고 지치고 이럴 때에는 과감하게 포기할 줄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드라마를 또 시작을 하세요 거기의 주인공은 어차피 또 여러분들이시고 그 안에서 또 조력자와 스승과 또 반대세력 영화의 요소들 같이 그런 스토리들 같이 그런 사람들을 만나게 될 겁니다 또 다른 드라마로 여러분들이 또 대박을 내시면 돼요 그래서 정말 한 우물만 판다 한 길만 간다라는 게 저는 정답은 아닌 것 같고요 정작 만약에 그거를 정말로 요구하시고 생각하신다면은 할 때까지 해보시고 그래도 정말 안된다 싶으면 포기할 줄도 아는 게 용기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저는 사실 정말 운 좋게 영화가 잘 돼가지고 다음 영화를 할 수 있게 됐고 이게 어떻게 보면 제 영화 인생에 있어서는 이제 막 처음 서막이 열리는 상황이거든요 앞으로도 저는 열심히 영화를 만들면서 나머지 드라마를 그려내겠습니다 여러분들도 건승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수) 한글자막 : 박은지(loveholic5983@hanmailnet) 한글검수 : 정가영 (ycsylvias@g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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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로 영어공부하는 법/ 미드 고르는 법/ 추천 미드/ 무료 대본

미국에 있는 모든 드라마 모든 영화의 자막 스크립트을 전부다 그냥 공유해주는 사이트가 있어요 안녕하세요 방군입니다 오늘은 미드로 영어 공부하는 법을 알려드리려고 하고요 어 어떻게 미드로 공부해야 하는지 아니면 미드를 어떻게 선택을 해야 되는지 이런 것들을 자세하게 알려드릴게요 우선은 보통 미드 공부를 할 때 잘못하는 것부터 얘기를 해볼게요 보통 미드로 영어공부를 한다고치면 보통 미드가 한 시트콤은 20분 그냥 드라마는 40분 정도 되거든요 그 미드로 한 편 통째로 영어공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혹은 시즌 별로 이렇게 한다거나

그렇게 하면 절대로 안돼요 그렇게 영어 공부하면 절대로 안되고요 분량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아마 대부분들 다 아실 거에요 그렇게 공부하면 중간에 100% 포기해요 너무 길어서 한편 끝내는 게 너무 힘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 어떤 거냐면 미드를 씬scene 별로 공부 하는 거에요 그냥 미드를 40분 짜리를 통째로 공부하는 게 아니고 그 안에 들어있는 한 씬 하나의 씬 이것만 공부를 하는 거에요 보통 한 씬이라고 치면 분량이 한 90초에서 2분 정도 분량이거든요 그렇게 되면 a4 한 반장 정도 그 정도면 영어 공부하는데 충분해요 더 할 필요도 없고 그 한 씬만 딱하면 돼요 그렇게 한 씬으로 공부를 하면 하나를 끝내고 또 새로운 걸 하고 또 그걸 끝내고 또 새로운 걸 하고 해서 약간 도장 깨기 식으로 공부를 할 수 가 있어요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는 것도 줄어들고요 금방 금방 끝나니까 또 재밌기도 하고요 그 다음에 그 씬을 선택하는 기준은 본인 마음대로에요 어떻게 보자면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오는 그 장면 혹은 마트에서 장을 보는 장면 커피 숍에서 커피를 시키는 장면 병원에서 의사랑 환자가 같이 얘기를 나누는 장면 이런 식으로 해서 그 씬 별로 장면 별로 이렇게 기준을 나눠서 공부를 할 수도 있어요 그렇게 되면 훨씬 더 효율적이고요 실제로 예전 학생 중에 지금은 미국에 있는데 간호사인 학생이 있었어요 그 학생 같은 경우는 이제 간호사인 데다가 미국으로 가야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 의학 드라마 의학 드라마 중에서도 병원에서 일어나는 장면 그 장면들을 많이 보고 연습하게 시켰었거든요 그렇게 어떻게 보자면 그 미드의 한 씬을 회화 공부 영어 자료라고 보시면 돼요 굳이 돈 주고 이렇게 그런 거 볼 필요 없이 그냥 미드에서 한 씬 이렇게 딱 본인이 원하는 거 찾아서 골라서 공부를 하면 되는 거잖아요 그리고 미드를 선택하는 기준은 딱히 좋은 미드 나쁜 미드 할 건 없어요 사실 법학 드라마나 아니면 뭐 의학 드라마는 영어 공부하기 좋지 않다라고 설명을 하지만 씬 별로 이렇게 연습을 하면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사실 의학드라마라고 해서 전문용어 나오면서 이렇게 대화를 하는 장면이 그렇게 많진 않거든요 오히려 그 사람들간에 관계 그런 거에 더 포커스가 맞춰져 있기 때문에 그렇게 사람 간에 대화를 이렇게 씬으로 잘라서 공부를 하시면 돼요 어차피 의사도 사람이고 환자도 사람이고요 그리고 제가 좀 더 개인적으로 추천 하는 미드는 가족 드라마 보통 블랙키시나 아니면 여러분들이 많이 아시는 모던 패밀리 이런 것들이 오히려 더 편하게 공부하기는 좋으니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걸 좀 더 추천을 해드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막 스크립트 드라마가 있어도 영어 자막스크립트가 없으면 공부하기가 힘들겠죠 근데 이 문제는 한방에 해결할 수 있어요 제가 인터넷 뒤지다가 찾은 사이트가 하나 있는데 그게 뭐냐면 그 사이트는 미국에 있는 모든 드라마 그리고 모든 영화의 자막을 전부 다 그냥 공유해주는 사이트가 있어요 거기 들어가면 그냥 미드 제목이나 영화 제목만 치면 시즌 별로 에피소드 별로 그 대사가 다 나와요 그래서 굳이 딴 데 들어갈 필요 없이 그 사이트만 딱 들어가면 모든 대사를 다 구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 사이트 주소는 제가 아래에 남겨놓을 테니까 밑에 아래 더보기 클릭하시면 밑에 링크 있으니까 그거 바로 들어가시면 돼요 오늘은 여기까지고요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