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작가가 되는법 작가가 되려면 누구나 알고있지만 아무도 하지 않는 출판사 투고 시나리오 기법 시나리오 작가 작품소개 기획서 쓰는법

내 작품 돈받고 파는 방법 일반적으로 거의 모든 컨텐츠는 당연히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매체에 컨택이 됩니다 작가의, 작품의 가능성을 보고 일이 시작되는 거죠 영화든 만화든 소설이든 예능프로그램 이건 어느 분야 건 콘텐츠 시장 이라면 모두가 동일합니다 구독과 좋아요 버튼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웹소설 도전만화 유튜브와 같이 독자의 뷰수 자체가 판단 기준이 되는 시스템은 작품을 직접 만들어 가며 부딪히는 것이기에 직관적이고 정직한 반면 언제까지 허공에 내 컨텐츠들을 뿌리고 있어야 하나 하는 느낌을 받게 되죠 그러다 보면 크리에이터의 삶 자체가 피폐해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작품을 잘 만들기만 하면 재밌게 만들기만 하면 당연히 인기를 끌지 않을까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세상에는 너무나도 많은 상품들이 존재합니다 정말 재밌고 훌륭하고 멋진 작품이지만 빛을 보지 못한 작품도 셀수없이 많구요 그렇다면 아마추어가 프로로 가기 위해 요구되는 첫번째 자질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영업력 창작의 분야에서 스토리텔링 이라 불리는 그것입니다 영업력 이라고 해서 정장을 입고 서류 가방을 꺼내 골라골라 자바 자바 골라 이거 하나만 잡사 바 같은걸 하라는 건 아니구요 내 작품을 모두 만들어 보여주는 것보다 직관적이고 좋은 방법은 없겠지만 백화가 될지 200화가 될지 모르는 내 작품 아주 조금은 더 효율적인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단도 직입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에이전시 나 출판사 혹은 해당 콘텐츠 플랫폼 서비스 매체 직접 투고를 하는 것입니다 이런 얘기를 많은 아마추어 작가 지망생들이과 나눠 봤는데 신기한 건 거의 대부분은 난 아직 아마추어에 아무것도 없는 방구석 글쟁이인데 내가 그런데 이 메일을 보낸다고 해서 개들이 콧방퀴나 꿔 줄까? 라는 생각을 한다는 겁니다 물론 어느 정도 맞는 이야기이긴 합니다 작품을 보내는 방식의 스토리텔링이 전혀 되어있지 않기 때문인데요 아마추어 의 경우 대부분은 작품 자체는 혼을 갈아 넣어 열심히 만드는 데 작품의 소개에 대한 고민은 1도 하지 않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그래서 오늘은 상대방이 돼 작업을 소개 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우선 신인의 경우 내 이야기가 조금은 만들어져 있어야 합니다 적어도맛뵈기라 할 수 있는 1막 정도는 만들어 둬야 그 레퍼런스를 토대로 담당자를 구워 삶을 수 있겠죠 이 메일을 보낸다고 가정 해 봅시다 우선 작품 투어에 경우 작가의 입장에선 무엇보다 소중한 내 작품이지만 그들의 입장에선 하루에도 수없이 쏟아지는 몇 백 몇 천 개의 작품 중 하나일 뿐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본이 중요합니다 이름과 연락처 이메일주소 등의 간략한 자기소개는 반드시 들어가야 하구요 형식적인 안부인사 정도도 넣어 주시면 좋겠죠 첨부파일에 내 컨텐츠들을 보기좋게 정열의 압축해 넣어둡니다 파일 이름 또한 룰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난번 강의에서 나왔던 27명의 새엄마를 가진 아이 이야기를 보낸다고 가정해 봅시다 파일 이름에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건 제목 회차 작가명 입니다

3회까지 만들어 두었다는 가정이라면 이런식으로 보기좋게 정렬한 뒤 압축 파일을 만들어 이쁘게 첨부 해 줍니다 담당자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작품 투고를 받는 직업이기에 내 컨텐츠를 이해하기 쉽도록 가장 직관적인 형태로 설명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파일의 이름 정리는 가장 기본이고 프로 작가라면 누구나 간과하지 않는 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파일 꾸러미 라면 기본이 되지 않은 작품이라 생각하고 확인도 하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파일첨부 까지 완료 했다면 다음은 가장 중요한데 작품 소개서 입니다 주로 기획서 라 불리는 그것이죠 한글 파일인지 pdf 파일인지 표를 이쁘게 써야하는지 서식 도표 등등 서류의 형태는 크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만 내용에 대한 순서는 정말 중요합니다 1 훅 한줄 기획을 말하는 거죠 2 시놉시스 10 줄 내외로 재미있게 설명하는 파트입니다 3 트리트먼트 이 컨텐츠에서 재밌거나 경쟁력 있는 신들을 무작위로 얘기해 보는 파트입니다 4

전체 스토리 작품의 커다란 스토리 줄기를 말합니다 아니 내용만 좋으면 되지 서류니 형식이니 뭔 개풀 뜯어먹는 소리야 라고 하실 수 있습니다만 우리는 작품을 완성하지 않은 상태에서 누군가에게 내 스토리를 설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일종의 설득의 심리학 인데요 모든 사람의 취향은 같지 않기에 대화를 할 땐 상대방에게 상상의 여지를 남겨두어야 합니다 담당자를 직접 만나 설득하는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스물 일곱번째 새엄마와 실종된 아빠를 찾아가는 이야기 에요 27번째 새엄마? 음~ 아이가 엄청 어둡겠군 슬픈 이야기가 되겠어 그래서요 그 다음은요? 까지 만 나와도 절반은 성공한 것입니다 상대방의 호기심을 이끌어 낸 것이라 내 스토리를 조금 더 디테일하게 이야기할 기회를 얻은 것이 되거든요 시놉시스 지금 새엄마는 경찰인데 아빠가 갑자기 실종된 게 예전에 새 엄마들과 관계가 있을 꺼라 의심 하거든요 그런데 아는게 없으니 아이의 기억을 통해서 하나씩 상황을 유추해보면서 추리해 나가는 거죠 오~ 추리물인가? 근데 왜 엄마는 27명이나 있는 거야? 조금 비 현실적인 거 아닌가? 아빠는 어떤 사람이길래 결혼을 스물 일곱 번이나 한 거에요? 조금 억지스러운 것 같은데 27명이 좀 많죠? 하하 혹시 몇명 까지 알아보시고 오셨어요? 아까보다 좀더 대화에 활력이 돋습니다 여기까지 오게 하는 게 힘들지 막상 여기까지 나온다면 이야기는 상당히 수월해집니다 담당자가 27명이 많다고 한다면 원하는 대로 깎아줘도 관계 없습니다 일단 사게 하고 내 맘대로 한다는 마인드 내가 만들어 둔 내 스토리의 세부적인 이야기를 조금 더 그 사람이 재밌게 들어 주기 시작합니다 담당자의 조언도 들어가며 수정하거나 개선도 해나가며 이야기를 끝마친다면 그 다음은 이야기 한번 진핸해 보죠 혹시 다음주까지 오늘 이야기 한거 토대로 스토리 정리 해서 다시 한번 보내주실래요? 그렇다면 반대로 처음부터 내 스토리에 대한 내용을 스토리텔링에 대한 고민 없이 구구절절 이야기 해 본다고 가정해 봅시다 한 아이가 있는데 이야기는 성격이 조금 어두워요 아빠가 재혼을 여러번 하셨거든요 지금 새엄마는 경찰인데 아빠가 인물 하나는 타고나서 재혼을 여러번 해도 관계 없다는 마인드로 결혼을 하긴 했어요 물론 사이가 안좋아서 이번 새 엄마도 곧 태어날 것 같긴 한데 어쨌든 이야기 시작은 아이가 학교 돌아오는 길 부터 시작하는데요 블라 블라 블라 블라 블라 블라 자꾸 이런 식이라면 담당자는 내 이야기에 집중도 하지 못했을 뿐더러 내 이야기에 대한 매력 포인트를 잡아 내기 힘듭니다 장르가 뭐지 이야기의 주인공은 누구지 매력포인트가 어딨는지 생각할 여지도 없고 얘는 지금 뭐라고 떠들어 대고 있는 건가 내가 왜 지금 이 이야기를 듣고 있어야 하는건가 등 생각만 산만해지고 이야기의 끝은 결국 좋은작품 이지만 저희 매체와는 성격이 맞지 않는 것 같네요 뱌 뱌 썩어빠진 세상 두고보자 같은 이야기 같은 작가 같은 담당자 뭐가 이 차이를 맞는 것일까요 이야기를 보여주는 방식 즉 스토리텔링의 차이입니다 아무리 좋은 원석을 가지고 있다 할지라도 이것에 대한 가능성을 제대로 설명해 내지 못한다면 사람들은 내 원석을 돌덩이 취급할 것이고 플라스틱 싸구려 가짜 보석 이라 할지라도 이것에 대한 비전만 제대로 제시해 낸다면 사람들을 기꺼이 비싼 돈을 내고 그것을 사 갈 것입니다 이것이 영업력이고 창작의 세계에선 스토리텔링 이라 불리는 그것의 힘이죠 물론 도전 많아 웹소설 자유 연재등과 같이 독자를 직접적으로 만나가며 현장감 독자의 소리 들이 반영해 나가며 스스로의 틀려 글 쌓아 보는 경험은 훗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엄청난 재산이 될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본인의 기획에 대한 자신감이 있다면 내 기획이 정말 매력적이라 느껴진다면 기획서를 꼼꼼히 만들어 플랫폼 담당자에게 직접 투고 해보는 경험도 반드시 겪어 보시기 바랍니다 내 작품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 가능성에 대한 피드백 등을 받아 볼 수도 있구요 혹시 아나요 정말 나만의 장점을 발견해 주는 담당자를 만나 그것이 계기가 되어 더 좋은 기회로 나갈지도 모르는 일이구요 이번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버튼을 눌러 주신다면 100만년 동안 복받으실 겁니다 음 그럼 이만 즐거운 창작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나리오 쓰기 책 딱 한 권만 본다면? 입문자를 위한 시나리오 작법서를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영화하는 나부랭이입니다 오늘은 짧게 시나리오 쓰기 관련해서 책 하나 소개시켜 드리려고 해요 아마 구독자분들 중에 이제 시나리오 쓰는 거에 관심이 계신 분들이 있을 거 같은데 서점에 가면은 시나리오 관련해서 책들이 엄청 많잖아요 그럼 이제 되게 난감해지죠 뭘 봐야 되고 뭘 참고해서 시나리오를 써볼까 저도 옛날에 했던 경험이라 유경험자로써 좀 시행착오를 줄여보고자 보편적으로 개인마다 좀 다르겠지만 보편적으로 어떤 책을 보는 게 좋은 건지 한번 추천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입문자 입장에서 딱 한 권만 보라고 하면 전 항상 이 책을 추천 하거든요 그게 뭐냐면요 바로 요 책입니다 한국형 시나리오 쓰기 심산 작가님이 쓰셨죠 참고로 전 이 책과 전혀 관련이 없고요 심산 작가님도 뵌 적이 없고 그냥 좋아서 추천 드리는 거니까 오해하지 마시고요 근데 워낙 유명하고 시나리오 작법 입문서로 워낙 스테디셀러라서 특별히 광고라고 생각하진 않으실 거 같아요 이 책이 왜 초심자 한테 좋냐면 다른 책이랑 비교해서 말씀드리는 게 편하겠죠 보통 다른 시나리오 서적의 문제점이 뭐냐면 보통 대부분 다 번역서 거든요 그니까 외국서적인데 그걸 번역 해놓은 책을 보고 공부를 해야 되는데 문제는 그 번역이 매끄럽지가 않고 어색할 때가 많아요 그리고 대부분의 이론서의 느낌이 강해요 좀 지루하고 어렵고 그리고 영화 예시들이 너무 클래식한 경향이 있어요 보통 미국인들이 쓴 영화서적들이라 미국영화가 베이스가 되는데 예시에 무슨 흑백 클래식 영화 옛날 영화 그나마 '카사블랑카'면 다행이죠 '카사블랑카'는 잘하면 볼 수도 있으니까 워낙 유명한 고전이라 근데 '스미스씨 워싱턴 가다' 이런 거 애매하잖요 보기가 찾아보기도 애매하고 찾아도 사실 보는 게 약간 고역이에요 그런 흑백영화나 뭐 예를 들어 우디 앨런 영화 같은 것도 많이 하는데 당연히 우디 앨런 영화도 되게 훌륭하죠 우디 앨런도 훌륭한 시나리오 작가고 영화도 재미있고 근데 지금 마블 영화 같은 영화를 보는 세대들이 그 친밀감이 없잖아요 그런 영화들에 그러니까 문제가 접근성이 떨어지고 뭔가 친근한 느낌이 없는 거에요 그 영화들이나 시나리오에 그래서 그 책들이 좀 지루하고 어려워서 사 놓고 그냥 안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 '한국형 시나리오 쓰기' 책은 예시들이 어쨌든 대부분 다 한국 영화고 물론 이 책의 한국 영화들도 지금 기준으로선 되게 클래식한 면이 있죠 거의 20년 전 영화들이니까 그래도 20년 전 영화지만 구하기가 훨씬 더 쉽고 찾아보기가 훨씬 더 수월하구요 그리고 그때 배우들이 지금도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보기가 좀 편하죠 영화들이 그리고 그때 뭐 레전드 찍은 '매트릭스'나 '식스센스' 같은 헐리우드 영화들도 예시로 많이 들기 때문에 영화 예시를 보기가 되게 편해요 좀 아트적인 영화도 예를 들기도 하는데 그 기준이 타란티노 정도 타란티노 영화 정도면 되게 그래도 지금까지 활동하고 있고 꽤 볼만 하잖아요 그리고 중요한 게 이 책은 심산 작가님이 좀 알기 쉽게 썼어요 약간 구어체 같은 느낌이 있어요 이론 서적이라기보다는 마치 독자들한테 강의하는 느낌이 강하거든요 왜냐면 심산 작가님이 실제 한국영화 현장에서 활동하셨기 때문에 이론가보다는 실무자의 느낌이 강해요 실무자의 경험으로 썼다는 것이 '시나리오는 견적서다' 이런 내용도 있고요 그리고 강의하듯이 주인공은 졸라 설치해야 돼 뭐 이런 식의 욕도 섞어가면서 좀 편안한 느낌으로 쓰셨죠 책을 그래서 저도 시나리오를 쓰기 전에 요거를 한번 쫙 훑어서 발췌독을 하고 '아 이런 얘기했었지 참' 하고 이제 다시 리마인딩 을 하고 작업을 하는 편이죠 암튼 전 초심자들한테 딱 한 권만 본다라고 하면 이 책을 추천해요 그 다음에 좀 더 공부하겠다면 본인 스타일에 맞게 책을 이제 시나리오 강의를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긴 한데 책으로만 일단 접해보고 싶다 책으로 공부를 개인적으로 하고 싶다 하면 이 책이 좀 접근하기가 편하지 않을까 싶어요 저 같은 경우는 이 책 다음에는 참고하는 서적이 '시나리오 시퀀스로 풀어라'라는 책이 있거든요 보통 시나리오는 여기도 나와 있지만 이제 '3막 구조'라고 해서 이 책에선 '3장 구조' 라고 하더라고요 아리스토텔레스가 '모든 극들은 3막으로 이루어진다'고 했거든요 그걸 기준으로 해서 시나리오도 쓰는데 소설도 마찬가지고 '시퀀스로 풀어라'는 이제 조금 더 영화적인 단위죠 그 3막을 더 이제 해체해서 여덟 개에서 열 개의 시퀀스로 시나리오를 나누는 거예요 근데 쓰다 보면 그 기준을 세우기가 되게 모호하기 때문에 참 어렵다 란 생각이 들었는데 '시퀀스로 풀어라' 그 책이 꽤 괜찮은 가이드라인이 되더라고요 그 책도 앞에서 말씀드린 그런 문제점 몇 가지를 갖고 있긴 한데 번역이 번역이라기보다 해석의 느낌이 강하거든요 왜냐면 번역하신 분이 전문 번역가가 아니라 어떤 감독님이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약간 어색한 문장들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꽤 괜찮은 책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거기 나온 예시들도 약간은 오래된 영화들인데 그래도 '토이스토리' 1편 '에어포스원' 그리고 가장 최근 영화로는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 1편이죠 그 영화도 예시가 돼 있거든요 그니까 그런 영화들이 친숙하고 어렸을 때 본 영화들이니까 조금 더 분석을 해놓은 거를 받아들이기가 쉬운 거 같아요 근데 이 책의 문제는 지금 절판이 되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그때 그때 필요할 때마다 그냥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는데 중고서적도 참 찾기가 어렵더라고요 이 책은 어쨋든 도서관 가면 아마 빌려가는 사람 없을 거예요 그래서 널럴하게 빌리기는 하는데 조금 불편한 점이 있긴 하죠 출판사에서 다시 찍어 줬으면 좋겠는데 그건 뭐 저희 힘으로 안 되니까 아무튼 그래서 시나리오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초심자 입문자 분들은 '한국형 시나리오 쓰기' 이 책을 추천하고요 꼭 시나리오를 쓰겠다는 생각이 아니고 뭐 제작을 꿈꾸거나 영화 기획이나 마케팅을 꿈꾸셔도 요거를 한 번 읽어놓으시면 어쨌든 시나리오를 읽어보셔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럴 때 이제 시나리오를 볼때 조금 느낌이 다르고 영화를 볼 때도 시야가 좀 넓어지거든요 아니면 꼭 영화 일을 하지 않더라도 영화를 좋아하시거나 조금 더 딥(deep)하게 들어가고 싶으시면 이 책을 그냥 교양도서로 생각하시고 읽으셔도 그렇게 나쁠 것 같진 않습니다 가격도 착해요 15,000원인데 이게 안 올린 거거든요 2004년이 초판 인쇄인데 제가 이거 2007년에 샀거든요 근데 찾아보니까 지금도 15,000원이더라고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 책과는 전혀 관련이 없고요 그냥 여러 권을 보다보니까 그냥 이 책이 제일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혹시 시나리오 쓰기에 관심이 있으시면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라'라고 추천을 해드리는 거예요 네 오늘 영상 이만 마치고요 다음에는 조금 더 알찬 내용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짧은 영상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하고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